
Nas & Bun B, Pimp C에 관해 말하다
지난 12월 4일, Pimp C의 사망 8주기를 맞아 그의 세 번째 사후 앨범 [Long Live The Pimp]가 발매되었는데요. HiphopDX에 따르면, 최근 Nas, Bun B, Jermaine Dupri, Jazze Pha 등이 Mass Appeal과의 인터뷰를 통해 Pimp C에 관해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Nas, 왈
그는 할 말만 하는 사람이었어. 돌직구를 날리곤 했지. 음악에서도 똑같았어. 냉정하고 직설적이었지. 세상을 향한 그의 메시지는 영혼으로부터 나왔고 피할 수 없는 말이었어. 음악을 듣고 도망칠 수도 없었지. 그들은(UGK) 개척자들이었어."
한편, Pimp C와 함께 UGK로 활동했던 Bun B는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이야기했는데요. Bun B 왈,
우린 우리가 잘 맞는다는 걸 알고 있었어. 오로지 Pimp C랑 나 둘이서라면 음악과 장비들만 가지고도 한 장의 앨범을 만들 수 있었지. 결국 우리는 UGK를 대표하게 되었어."
[Long Live The Pimp]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Pimp C의 아내 Chinara Butler는 지난 8월, HiphopDX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의 컨셉에 대해 설명했었는데요. 그가 살아생전에 인터뷰한 내용들을 전달해서 젊은 사람들을 교육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Chinara Butler 왈,
진실된 음악, 진실된 사람들, 삶에 관한 진실된 이야기. 그가 했던 음악과 인터뷰. 우리가 이것들을 엮은 이유는 Pimp C가 말하려고 했던 것을 사람들에게 전달해서 교육하기 위함이었어. 그는 종종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잊고 지내던 것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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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 사랑한단 말, 또 고마운 맘
전할 수 있길, 안 어울리게 진지했나봐
나 가끔 이래, rest in peace Pimp C - VJ '90년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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