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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 Bronson, 고래 고기 먹고 응급 수술 받아

Pepnorth2015.10.30 22:11추천수 8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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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 Bronson, 고래 고기 먹고 응급 수술 받아

 

Action Bronson의 팬이라면 잘 알겠지만, 사실 그는 요리사 출신입니다. 그래서 요리를 잘 만들 뿐만 아니라, 특이한 식재료나 음식에 대한 관심이 무척 풍부한 편인데요. 그런 식욕이 결국 이상한 방향으로 화를 부른 것 같습니다.

 

TMZ의 보도에 따르면, Action Bronson이 알래스카까지 가서 북극고래와 흰돌고래 기름, 순록 날고기를 먹은 후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Action Bronson이 어떤 이유로 수술을 받았는지, 식중독에 걸려 그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다행히 수술 후 건강을 원만히 회복 중이라고 합니다. Action Bronson은 인스타그램에 병상에 누운 자신의 모습 사진을 올리며 상태가 괜찮아졌음을 팬들에게 전하기도 했습니다.

 

Action Bronson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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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이 응급 수술로 바뀌어 버렸구만 #Fuckthatsdelicious #Recovery


Action Bronson이 알래스카까지 갔던 이유는 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Fu*k, That’s Delicious>의 촬영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Action Bronson은 그간 하와이, 캘리포니아, 루이지애나 등을 돌아다니며 지역의 특색이 담긴 음식을 먹고 유명 셰프 등과 교류했습니다.

 

한편, 고래 사냥은 기본적으로 불법이지만, 사고사한 경우 등 합법적으로 먹을 수 있는 루트는 엄연히 존재하는데요. Action Bronson이 방송 촬영차 먹은 음식이기에 불법 보다는 합법적인 루트를 통해서 먹은 것으로 보입니다.



*Fu*k That's Delicious (Play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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