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nashe, Playboy 화보 촬영하다
Tinashe는 지난해 첫 정규 앨범 [Aquarius]를 발표, “2 On” 등으로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또한 뮤직비디오와 무대 공연에서는 과감한 의상도 주저 없이 소화하며 섹시함을 자신의 음악을 나타내는 코드 가운데 하나로 훌륭히 소화하고 있는데요.
Rap Up의 보도에 따르면, Tinashe가 섹시함의 대명사와도 같은 잡이 Playboy 화보를 촬영했다고 합니다. Tinahse를 사랑하고 아끼는 팬들에게는 다소 가슴이 철렁할 수 있는 소식인데요.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Playboy가 얼마 전 잡지의 노선을 변경, 누드를 더는 게재하지 않기로 해서 누드 사진은 하나도 찍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화보에서 Tinashe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검은색 탱크탑과 국방스러운 팬티 등을 입고 매력적이고 관능적인 자태를 뽐냈는데요. 그녀는 잡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섹시함은 나를 나타내는 또 다른 표현 방법’이라고 밝혔습니다. Tinashe 왈,
섹슈얼리티는 항상 내 아티스트적인 모습의 일부를 차지했어. 일부 말이야. 난 올라운드 엔터테이너야. 난 창의적인 힘이 있으며, 앞으로도 항상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거야.”
현재 Tinashe는 11월 발매를 목표로 2집 앨범 [Joyride]를 작업 중입니다. 앨범에는 Max Martin, Dr. Luke, Hit-Boy, Travi$ Scott, Nic Nac, Dev Hynes, Young Thug 등이 참여합니다.
*Tinashe & Playboy



▶사진 더보기 [링크]
- 국외 뉴스 티나셰, “음악 장르 자체를 폐지해야 하... *8
- 자막영상 Tinashe (Feat. MAKJ) - Save Room for Us *4
- 자막영상 Tinashe - Stormy Weather *2




우리 가슴은 철렁할 필요 없고 대신..
우리 가슴은 철렁할 필요 없고 대신..
그치만 안그랬으면 지금 이 화보 볼 수 없었겠지...
티나셰와 검스라니.........
★ 출처 - 흑인음악 매거진 '힙합엘이' ( http://HiphopLE.com ) (복사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오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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