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ris Brown, 뒤통수에 두 개의 타투를 새기다
타투는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써 아티스트들이 즐겨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Chris Brown은 몸에 많은 타투를 한 아티스트 중 한 명입니다. 이미 팔, 등, 목, 가슴 등에 다양한 타투를 새긴 그가 이번에는 머리에 타투를 했다고 하는데요.
Rap-Up과 TMZ에 따르면, Chris Brown이 새로 추가한 타투는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라고 합니다. 타투를 하는 전 과정을 SNS에 찍어 올렸으나, 반응이 좋지 않자 영상을 지웠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여기서 멈출 리 없는 Chris Brown은 '아프로디테' 타투 왼편에 새긴, 두 번째 타투인 '황소'를 하루 뒤에 공개하여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Chris Brown 인스타그램
X발 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거야! #rockstar #500 #onehellofanight #legendarynights @iamkingrico
*타투 시술 과정
* 관련기사
관련 콘텐츠
- 국외 뉴스 크리스 브라운, 열 번째 스튜디오 앨범 ... *6
- 국외 뉴스 크리스 브라운, 세 아이의 아빠 되다 *5
- 자막영상 Chris Brown - Iffy *2





안좋은 반응보고 시무룩 했다가 '에라이!' 하는 거 상상하니 꿀귀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