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nashe, “새 앨범은 11월에”
Tinashe는 지난해 [Aquarius] 앨범을 낸 이후 무대 공연,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차세대 싱어로 주목 받았는데요. Rap Up의 보도에 따르면, Tinashe가 Billboard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2집 앨범을 발표할 생각이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Tinashe는 현재까지 약 서른 곡 정도를 녹음했지만, 앨범의 타이틀은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앨범의 발매일은 11월로 잠정 정해 놓은 상태라고 합니다. 참여 프로듀서로는 Dr. Luke, Max Martin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인터뷰에서 Tinashe는 아티스트로서의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Tinashe 왈,
난 내가 틈새시장용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누구에게 영향을 받거나 레이블이 만든듯한 느낌을 주지 않는 성공을 메인스트림에서 이루고 싶어.”
그래서 Tinashe는 쉬거나 느슨하게 활동할 생각이 더더욱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콘텐츠가 올라오는 시대잖아. 휴식이 오히려 나를 미치게 해. 그래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고 또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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