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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ga, 여권 잃어버려 영화 촬영 펑크내다

title: [회원구입불가]kulie2015.08.11 21:41추천수 2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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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ga, 여권 잃어버려 영화 촬영 펑크내다 


연예인들이 녹화에 지각하거나 촬영 펑크를 내며 불성실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많은 논란이 되어 왔는데요. Page Six의 보도를 인용한 HiphopDX에 따르면, 최근 독립영화 <Sleight>에 출연해 악당역을 맡기로 한 Tyga가 영화 촬영을 펑크냈다고 합니다. Tyga측은 그가 프랑스의 St. Tropez 휴양지에서 여권을 잃어버려 촬영장에 가지 못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는데요. 영화 제작사는 그가 적절한 고지 없이 무단으로 펑크를 냈다며 불쾌감을 표했습니다. 영화 제작사 왈,


처음에 Tyga측 사람들은 그가 여권을 잃어버렸다고 했어. 근데 나중에는 프로듀서의 이메일이나 전화에도 응답하지 않는 거야. 그래서 결국 마지막 순간에 그를 대체할 사람을 구하게 된 거지."


영화 프로듀서 Eric B. Fleischman도 제시간에 나타나지 않은 Tyga에게 실망감을 나타냈다고 하는데요. Eric B. Fleischman 왈,


굉장히 실망했어… 그가 촬영장에 나타나서 그의 재능으로 우릴 놀래켜주길 바랬었거든. 우린 이 영화를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해. 배우가 전문가다운 책임을 보여주지 않을 땐, 우리도 영화에 이득이 되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지."


하지만 아무 일도 없는 듯 휴양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Tyga의 모습이 포착되어 논란이 된 것인데요. 그는 직접 인스타그램에 샴페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Tyga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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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Tropez #Kin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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