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yler, The Creator, “Rick Ross가 참여했으면 했는데...”
현지 시각으로 지난 4월 13일 Tyler, The Creator의 네 번째 정규 앨범 [Cherry Bomb]이 발매되었습니다.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Kanye West, Pharrell, Charlie Wilson, Lil Wayne, ScHoolboy Q 등 굵직한 아티스트가 여럿 참여했는데요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Tyler, The Creator가 SNS를 통해 이번 앨범 참여 진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풀었다고 합니다. 그는 Rick Ross와 함께 작업하고 싶었지만, 노선을 바꿔 해당 부분을 채웠다고 합니다.
Tyler, The Creator 트위터
원래는 “2Seater”에 Rick Ross가 참여했으면 했지만, 그 대신 현악기를 썼어. 녹음은 Hans Zimmer 스튜디오에서 사람을 불러서 했지
“2Seater”의 색소폰은 20살짜리 애기 Arron이 맡았어. 엄청난 녀석.
작업하지 못한 세 아티스트: Portishead의 Beth Gibbons를 “Buffalo”에, Stevie Wonder를 “Find Your Wings”에, Jamiroquai의 Jay Kay를 “2Seater”에. 그럼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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