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baland, "다음 앨범이 나의 위대함을 보여줄 것"
Timbaland는 현재 자신의 앨범 [Opera Noir]를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Timbaland가 최근 Rolling Stone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번 앨범이 Prince의 [Purple Rain]과 같은 앨범이 될 것이라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Timbaland 왈,
다음에 선보일 앨범은 [Purple Rain]과 같은 앨범이 될 거야. 앨범명은 [Opera Noir]이고 가장 혁신적인 방법으로 작업했어. 피쳐링 참여는 없어. 이번 앨범은 세상 모든 진실과 우리 주변에서 실제 일어나는 일에 대한 거야.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내가 했던 일, 주변의 그녀 혹은 그들이 한 일에 관해서 이야기 할 거야.”
Timbaland는 왜 이번 앨범을 Prince의 [Purple Rain]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은퇴에 대한 암시를 남겨놓기도 했는데요.
이 앨범은 나의 최종 결승무대이고 나의 성공이 될 거야. 이러한 이유로 내가 Timbaland라 불리고 사람들이 내가 가장 뛰어나다고 이야기하는 거지. ... 요즘 난 아내와 더 삶을 즐기고 싶어. 가족들과 더 함께 지내고 싶다는 말이야. 그저 인생을 즐기고 싶을 뿐인 거야. 난 이러한 순간들을 위해 그동안 열심히 일했고, 그동안은 그런 여유가 없었지."
하지만 Timbaland는 이후 나올 앨범에 대한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는데요.
이건 파워풀한 앨범이야. 이걸 두 번 할 순 없어. 이번 앨범이 파트 1에 해당하고 파트 2는 내가 출연하는 TV 시리즈인 Fox의 <Empire>에 기반을 둘 거야. 그건 [Opera Noir]의 연장선 상에 놓여 있을 거야.”
- 국외 뉴스 팀발랜드, “다베이비 앨범 개쩌는데 왜?”
- 국외 뉴스 Timbaland, 마지막 앨범은 뮤지컬로도 제작 *1
- 국외 뉴스 Timbaland, The Game, Rae Sremmurd 등 ... *12




워럽!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