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nye West, 클럽에서 미공개곡 20곡 틀다
Kanye West는 이틀 연속으로 런던에서 열린 Wireless Festival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는데요. 하루는 15분이 넘는 장대한 연설을 펼치는 바람에 그의 음악을 기다리던 팬들에게 야유를 받기도 했고, 다음날에는 몸이 아픈 Drake를 대신해 무대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날은 Drake의 노래들을 연달아 틀어 팬들은 물론, 무대에 오르지 못해 아쉬워 하던 Drake에게도 감사의 메시지를 받았죠.
하지만 주말 동안의 Kanye West의 활약 소식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나 봅니다. Vulture 발 HiphopDX 소식에 따르면, Kanye West가 페스티벌이 끝난 뒤 나이트 클럽에서 20개의 미공개 곡들을 플레이했다고 합니다.
당시 현장에서는 Kanye West가 노래들을 플레이 하는 동안 녹음이나 사진 촬영이 금지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직접 녹음된 음악을 들어볼 수는 없지만, 참석자들의 감상은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 플레이 된 신곡들의 분위기는 '어둡고', '지옥 같으며', '획기적'이었다고 합니다.
* 클럽에서 노래를 트는 Kanye West의 모습
* 관련기사
관련 콘텐츠
- 국외 뉴스 Drake, 신보 발매일 공개 *5
- 국외 뉴스 Kanye West, 신보 [ye] 발매 *22
- 국외 뉴스 Kanye West의 노예 발언, 악마의 편집? *13




그래도 그 누구도아닌 카녜이기 때문에 당연히 포풍기대중
지옥같으며 획기적이라니 ㅋㅋㅋㅋ
연설은 → 연설을
오타발견이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