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보단 타이밍의 문제.
2019년 말 발표한 데뷔 앨범 [Please Excuse Me for Being Antisocial]과 초 히트 트랙 "The Box"에 이어, 다베이비(DaBaby)와 함께한 트랙 "ROCKSTAR"로 현재까지도 막강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로디 리치(Roddy Ricch). 그의 다음 발걸음이 될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은 언제 세상에 공개될 예정일까?
지난 월요일 공개된 인터뷰 내용에 의하면, 로디 리치는 지금이라도 당장 앨범으로 발표할 만큼의 곡들을 만들어 놓은 상태라고 한다. 하지만, 그는 신보 발매 일정에 관하여 "데뷔 앨범보다 더욱 큰 임팩트를 위해, 알맞은 타이밍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내가 지금 당장 새 앨범을 발표할 수 있냐고? 응. 내가 그럴 거냐고? 아니.”
이건 준비가 됐고 안 됐고의 문제가 아니야. 조금 더 타이밍의 문제에 가깝지. 정말 느낌이 올 때 새 앨범을 내고 싶어. 다음 앨범은 완전히 만개한 '마스터피스'가 될 거야.”
한편, 로디 리치는 '코로나 시국' 속에서 보내고 있는 자신의 '자가 격리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예상 외로 평소보다 더욱 적은 곡을 만드는 중이며, 대신 자신의 내면을 조금 더 정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아마 요즘 곡을 더 적게 만드는 것 같은데, 오히려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 내가 지금 받고 있는 느낌,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집중하는 데에 더 시간을 쓰고 있는 거지.”
Editor
snobbi
- 국외 뉴스 NLE 차파, “내가 U-25 최고 래퍼가 아니... *3
- 국외 뉴스 로디 리치, “내가 생각하는 U-25 최고 ... *5
- 국외 뉴스 로디 리치, 새 EP [The Big 3] 발표 *1




로디리치 멋있네요
이읅
웨스트 코스트!
준비 잘 해서 나왔으면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