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ley Cyrus, "내가 Beyonce를 비하했다고?"
늘 이슈를 몰고 다니는 Miley Cyrus가 잡지 Love와 인터뷰 중 Beyonce와 자신을 비교하며 자신이 '최고'라고 언급했다고 합니다. Miley Cyrus 왈,
Beyonce는 내게 정말 큰 영감을 줬지만, 긴 시간 정상에서 멀어져 있었지. 그녀는 정말 탁월한 재능에 정상급 실력을 갖추고 있지만, 사람들은 늘 새로운 인물을 바라고 있어. 그게 바로 내가 하고 있는 것들이야. 새로운 피 말이지. 난 사람들이 바라는 걸 다 갖추고 있어. 몸매, 리듬감, 그리고 목소리까지. 최고는 바로 나야."
Beyonce가 어머니로서의 모습을 더 갖추고 몸매가 더 형편없어진다면, 이는 곧 신선하고 새로운 인물들이 떠오를 수 있는 빈자리를 만들게 될 거야. 하지만 누구도 그 빈자리를 지금 바로 적절히 채울 수는 없어. 그리고 난 지금 당장 그 자리를 올바로 꿰찰 수 있는 유일한 백인 여성 가수야. 모든 걸 갖추고 있다고. 알겠어? 만물에는 시작과 끝이 있기 마련이고, 내 질주가 끝날 무렵엔 음악계의 다른 아이콘처럼 나도 성공했길 바라고 있어. 하지만 지금은 그저 달리기를 시작했을 뿐이지."
하지만 Miley Cyrus는 해당 기사를 본 직후 SNS를 통해 "그런 말을 한 적이 없고, 해당 기사는 모조리 날조된 것."라며 보도에 반박했다고 합니다.
Miley Cyrus 트위터Beyonce에 대해 날조된 인용구가 날 lol하게 만들고 있어! 내가 "외모와 몸매가 더 좋으니 내가 더 낫지!"라고 말했다고 한번 상상해봐! 하하하하하하걱정하지 마. 이딴 기사의 진상을 밝혀내고 있으니까. 저 기사를 철회하게 해서 (너희를) 거짓말쟁이로 만들 거야. 너희는 드라마를 많!이! 만들 수 있겠지만, 나와 B 사이는 그리 쉽지 않을걸!!
Miley Cyrus가 실제로 저런 발언을 했는지, 아니면 그녀의 주장대로 잡지에서 마구잡이로 날조해서 만든 기사인지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Beyonce & Miley Cy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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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옷 (ex. 아기 기저귀) 같은거 입으면서 가수 할 생각하지 말고
기센 누나들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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