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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 “새 앨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모습은...”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02.24 15:41추천수 1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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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0일, 드디어 네 번째 정규앨범 [After Hours]를 세상에 공개할 예정인 위켄드(The Weeknd). 얼마 전 앨범의 발매일과 함께 동명의 트랙 "After Hours"를 발표하기도 했던 그는 최근 남성잡지 CR 맨(CR Men)과 함께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의 내용 중 가장 주목할 만했던 주제는 바로 위켄드의 마약 복용 실태(?), 그리고 새 앨범에서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캐릭터. 인터뷰어가 "여전히 취기 가득한 삶을 살고 있냐"라는 질문을 던지자, 그는 "여전히 불규칙적으로 마약을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간헐적으로 하고 있긴 하지. 완전히 내 삶을 지배하고 있는 건 아닌데, 그래도 가끔씩 하면 내 생각을 넓히는 데 도움을 줘. 특히 곡 만들 때. 다만 공연을 하는 시기에는 완전히 맨정신을 유지해. 심지어 술도 안 마시려 하지. 투어를 돌면서 이렇게 균형을 맞추는 법을 배웠어.”


이어, 위켄드는 새 앨범과 함께 모습을 비추고 있는 새로운 이미지에 관해서도 말을 꺼냈다. 과거를 거슬러간 듯한 수염과 헤어 스타일, 빨간색 정장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캐릭터에 관해, 그는 "새 앨범을 소개하기에 최적인 이미지"라 설명했다.

우선 "Heartless"는 [My Dear Melancholy,] 이후 처음으로 만들었던 곡이고, 그래서 지금 상태의 나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곡이었어. 곡 뮤비에서 내 죄랑 타협을 하고, 과잉보상하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잖아. 이게 내 인생의 다음 챕터를 소개하는 데에 되게 잘 맞아.”


내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이 넘쳐나. 팬분들이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나의 새로운 면모를 탐구한 작품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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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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