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yga & Sean Kingston, 노숙자 시설 방문해 추수감사절 음식 나눠
Tyga와 Sean Kingston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훈훈한 행사를 개최했다는 소식입니다. 얼마 전에는 Big Sean이 고향 Deroit 지역 주민들에게 칠면조를 나누어주기도 했는데요. Rap-Up에 따르면, 이번에는 Tyga와 Sean Kingston이 가족들과 힘을 합쳐 LA에 위치한 Union Rescue Mission라는 노숙자 보호소에 방문해 노숙자들과 따뜻한 음식을 나눴다고 합니다. 에이프런을 갖춰 입고 직접 주방에서 음식을 나르는 사진도 공개되었습니다. Tyga와 Sean Kingston의 트윗,
T-Raww @Tyga네가 힘들게 살고 있다고 생각할 때에도, 항상 너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있어. #Thankful urm @ Union Rescue Mission
SEAN KINGSTON © @SeanKingston오늘 아침 내 친구 Tyga와 함께 #UnionRescueMission에 추수감사절 음식을 돌리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야!... 전 세계가 행복한 추수감사절이 되기를!
* 다른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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