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11월 제작 예정이라는 소식을 알렸던 넷플릭스의 새 시리즈 <리듬+플로우>. 미국 내의 차세대 랩 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본 프로젝트는 한국에서 여덟 시즌째 방영 중인 유명 TV 프로그램 <쇼미더머니>의 본토 버전이라고도 볼 수 있다.
2019년 가을 방영을 목표로 제작되고 있던 일정에 맞춰, 넷플릭스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듬+플로우>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알려진 대로 티아이(T.I.), 카디 비(Cardi B), 챈스 더 래퍼(Chance the Rapper)가 심사위원으로서 등장하며, 세 래퍼가 함께 무대를 지켜보는 등의 장면 역시 영상에 담겨 있다.
넷플릭스 독점 콘텐츠로 제작된 <리듬+플로우>는 오는 10월 9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이미 익숙해진 '힙합 서바이벌' 포맷이지만, 해외에서는 신선한 콘텐츠라고도 볼 수 있는 본 프로그램이 미국 내의 차세대 랩 스타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 기대해보자.
CREDIT
Editor
snobbi
관련 콘텐츠
- 국외 뉴스 카디 비, 칸예&릴 더크와 함께한 신곡 ... *1
- 국외 뉴스 카디 비&오프셋, 독특한 이름의 둘째 ... *3
- 자막영상 Chance the Rapper - Child of God *1




재밌겠다ㅋㅋ
너무 기대됨
오ㅋㅋ 개꿀
어떻게 되는건가 했는데 드디어 하네
기대중
끼약
챈랩 ㄷㄷ기대됩니다
오ㅠ챈랩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