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Y-Z와 Beyoncé가 세기의 뮤지션 커플이 되어 결혼한 지도 벌써 10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둘 사이에는 꼭 닮은 자식들이 있는데요. 그중, 첫 째인 Blue Ivy는 이제 공식 석상에도 많이 보이며 Carter 부부의 아이콘처럼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런 Blue Ivy에 대해 JAY-Z가 아주 사랑스러운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Netflix에서 방영될 David Letterman의 <My Next Guest Needs No Introduction>에서 JAY-Z 왈,
하루는 내가 우리 딸보고 차에 타라고 했어. 학교에 가야 되는데 (차는 안 타고) 이런저런 질문들 수 천 개를 하고 있었단 말이야. 나는 차에 타서 저쪽을 보고 있었고, 아 이건 요즘 우리 애가 얼마나 활발한지 그려주려는 거야. 아무튼, 운전을 하는데 딸이 쪼그마한 목소리로 '아빠'라길래 뒤를 돌아봤지. '아빠가 그런 태도로 나한테 차에 타라고 한거 별로 마음에 안 들어. 마음이 아프다구'. 걔는 여섯 살이야! 근데 마음에 상처받았대. (웃음) 네가 나한테 했던 말 중 제일 아름다웠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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