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nye West가 셋째 딸 출산 소식 이후 지난 몇 주간 와이오밍 잭슨 홀에서 여러 아티스트들과 목격되면서 산꼭대기 어딘가 알려지지 않은 스튜디오에 자리를 잡고 녹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Kanye와 함께 작업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간접적으로 알리거나 혹은 목격된 인물들만 현재 Nas, Mike Dean, Travis Scott, Kid Cudi, The-Dream, Pi'erre Bourne, King Louie, Jeff Bhasker, 그리고 Wheezy로 알려져 있습니다.
팬들에게 신나는 소식으로 다가온 것은 Drake의 앨범 참여 루머입니다. Drake의 개인 사진사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와이오밍의 설산을 찍어 올린 것과, Twitch에서 Drake가 포트나이트 방송을 하다 "비행기 탈 짐을 싸러 가야 한다."라는 발언을 한 것을 미루어 보아 많은 사람들이 Drake가 와이오밍으로 향하는 것이 아니냐는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
Kanye West의 아내인 Kim Kardashian은 E! 뉴스의 질문에 "지난 한 주간 남편이 와이오밍 잭슨 홀에서 앨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 맞다."며 공식적으로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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