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드 갱에 몸담았었고, 총을 6방이나 맞았던 21 Savage를 단숨에 사랑꾼으로 만든 Amber Rose가 이번에는 비싼 선물로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Amber Rose는 21 Savage에게 결혼반지도 아니고, 약혼반지도 아닌, 한국에서는 '커플링'쯤으로 해석할 수 있는 'Promise ring'을 선물했다고 하는데요. 그 가격이 자그마치 5만 달러(한화 약 5천6백만 원)이라고 합니다. 커스텀 주얼리 전문 회사인 IF & Co. r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부 스펙 및 '21 Savage를 위해 커스텀 된 제품'이라는 것이 알려진 이 반지는 1,100개의 다이아 바탕에 루비로 "LOYALTY 21"라는 문구가 박혀있다고 합니다.
IF & Co. r의 인스타그램
커스텀 18k 화이트 골드 "LOYALTY 21" 최고의 화이트 다이아와 천연 레드 루비들로 아이싱 된 이터니티 링입니다. @amberrose로부터 의뢰받은 디자인. @21savage를 위해 특별 제작되었습니다. #Loyalty21 #CustomJewelry #IFANDCO
21 Savage는 얼마 전 열렸던 VMA 어워즈에서 이 반지를 직접 끼고 나타났는데요. Amber Rose는 자신 직접 선물해준 반지를 끼고, 멋지게 차려입은 남자친구를 역시 가만히 둘 수 없었나 봅니다.
Amber Rose의 인스타그램
나 집 도착하자마자 그를 덮쳐버릴 거야. (핥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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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을 빨리 찍기위해 누구나 한번씩 끼는.
ㄹㅇ 흑인한테간 여자는 흑인에서 벗어나지못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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