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페이스갓(northfacegawd)의 첫 번째 정규 앨범 [Time To Glo 3]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싱글 “해야 해”를 비롯해 열두 곡이 담겼다. 현실의 고단함을 노스페이스갓만의 긍정적인 감성으로 솔직하게 풀어냈다.
Midas P가 여덟 곡의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마지막 트랙은 재달(JDL)이 프로듀서로 함께했다. 남궁만, 스키니브라운(Skinny Brown), 유로스타(Euro5tar) 등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탰다.
노스페이스갓은 그동안 일과 음악을 병행하는 모습을 진솔하게 담은 릴스 ‘해야 해’ 시리즈를 공개해 왔다. 그는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해야 해’ 시리즈는 마무리하지만, 리스너 각자의 삶을 계속해서 음악으로 응원할 것을 밝혔다.
https://youtu.be/TTjy1xZEoXY?si=EmWPTTGtiwBlFB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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