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O'YOUNG)이 새 싱글 "내 곁에 있으면 좋겠어"를 발표했다. 그는 싱글 "4 Chicks"로 데뷔하여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이 수장으로 있는 크루 다크 룸(DARK ROOM)의 프로듀서 구스범스(GooseBumps)와의 콜라보레이션 싱글 “TRAP STAR”를 발표하며 헨즈 클럽(the henz club), 소프 서울(SOAP Seoul), 올 데이 아웃(ALL DAY OUT) 페스티벌 등 여러 베뉴에서의 공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한다. 이번 곡은 항상 오영과 함께했던 '마주어' 크루의 프로듀서 '사묵'의 기타 솔로 연주가 돋보이는 곡으로, 어쩔 수 없는 현실의 사랑을 거짓없이 담백한 한 남자의 연애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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