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비메탈 파생 장르들 중에 멜로디의 중요도가 제일 높으며, 그로울링같은 거부감 드는 보컬 스타일은 배제된 채 고음을 시원하게 쫙쫙 뽑아주기에 메탈 입문용으로 제일 좋다. 판타지, sf요소를 잔뜩 담은 세계관도 공통적인 요소.
헬로윈의 Keeper of the Seven Keys pt 1, 2는 이명이 '파워메탈계의 일메틱' 인 만큼 들어보는걸 추천하고 일본 특유의 감성에 익숙한 사람들은 Garnelyus의 Angle of Salvation으로 ㄱㄱ
좀 더 어두운 분위기의 파워 메탈은 Blind Guardian, Running wild 둘로 갈리는데 이건 취향차이다. 둘 다 봉건시대 여행자 판타지로 컨셉도 비슷한 편. 필자는 Running wild의 최고작으로 꼽히는 Death or Glory보단 Black Hand Inn을 좋아하고 Blind Guardian은 퀸의 Spread your wings 커버곡을 자주 듣는다.




와 요즘 파워메탈 듣는 사람 찾기 힘든데...
거의 다 기본 클래식 앨범들이네요.
다들어볼게요
본문에 있는거 위주로 ㄱㄱ
중딩땐 스트라토 바리우스의 eternity를, 고딩때는 블라인드 가디언의 mr. sandman 즐겨들었던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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