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바로 우타다 히카루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 Distance입니다.
2015년까지 14년 간 전세계/단일 국가 초동 1위였던 앨범이기도 하였던 해당 앨범은 음악은 <First Love>와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 노선을 유지하면서 음악적으로 성숙하고 더 높아진 완성도를 보여줬다. Jam and Lewis, Rodney Jerkins 같은 미국의 유명 프로듀서에게 싱글 프로듀싱을 받았고,GLAY의 타쿠로와 공동작곡을 하며 다른 뮤지션들과의 교류를 늘렸다. 앨범 전체 프로듀싱과 편곡에 참여하기 시작했고, 가사에서도 2년전에 비해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음악적 완성도도 높고 대중적으로도 크게 성공한 앨범이나 제이팝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1집이나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보여준 3집 이후의 앨범들에 비교해서 특출한 매력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팬들사이에서 인기가 그렇게 높지 않다.




시디 자켓의 감성..보실 때 마다 뿌듯하실거 같아용
네 실물 예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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