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종착지는 재즈인가
돌고돌아 재즈구만
Eric Dolphy - Out To lunch
말이 필요없는 명작
내가 왜 이걸 못 느꼈었지?
최소한의 형식만 갖추고
즉흥 연주 조지는게 너무 맛있음
피아노 대신 비브라폰으로 공간감과 특유의 분위기를 주는것도 너무 마음에 듬
Eric Dolphy - Out There
Out to lunch보단 아닌데 좋음
근데 이거 들을빠에 Out to lunch 더 들을듯
Charles Mingus - Mingus Ah Um
모르겠음 노맛탱
John Coltrane - Sun Ship
콜트레인보다 앨빈 존스가 더 돋보이는
미친 앨범
Andrew Hill - Point of Departure
피아노를 타악기처럼 쓰는 요상한 앨범
근데 좋음
Bill Evans Trio - Explorations
독서할때 들었음 그냥 트리오 재즈
Ornette Coleman - Something Else!!!!
Free jazz는 너무 어려워서 이거 들음
프리 재즈로 진화하기 전 단계인듯
John Coltrane - Giant steps
별로였는데 느껴버림
미친듯한 연주
Miles davis - Kind of blue
노맛탱이였는데 모달 재즈 맛을
느껴버림




out to lunch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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