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마이크로폰즈 최애앨범입니다. 자궁에서 죽음까지의 컨셉앨범이에요. 그냥 완벽합니다.
2. 가장 유명한 마이크로폰즈 앨범이죠. 저도 한 30번은 돌린거같네요. 모든트랙이 유기적이고 강렬하고 이 앨범 특유의 외로운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진짜. 안들어보신분 거의 없겠지만 안들어보셨으면 꼭 들어보세요.
3. 특이한 음질낮은 베이퍼트랩 헥스디 앨범입니다. 꽤 재밌어요. 완성도는 조금 아마추어스럽긴한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4. 분위기가 넘 좋은 슬러시웨이브(베이퍼웨이브) 앨범입니다. 림차트에서 발견했는데 딱 기대한정도로 좋더라고요. 베이퍼웨이브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하는 앨범입니다.
5. 다크앰비언트 데스인더스트리얼 앨범입니다. 우보아 명성만 알고 안들어봤었는데 생각보다 되게 취향이더라고요. 강렬한 노이즈와 음산한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우보아 특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이 너무 매력적인거같아요.
6. 따뜻한 앱스트랙트 힙합앨범이에요. 마이크 커하라 생각합니다. 일단 비트가 너무좋고 마이크 특유의 래핑이 그리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는 들어줄만한정도 였습니다. 좋은 앨범이에요.
7. 이것도 따뜻한 앱스트랙트 힙합앨범입니다. 작년에 나온거 까먹고 안들엇어서 들어봤는데 buring desire보단 확실히 조금 아쉬웠어요. burning desire보다 지뢰트랙이좀 있는거같았습니다. 그래도 나쁘지 않은 앨범입니다. 작년 힙합앨범 탑 20안에 들듯? 아님 말고
8. 한국앨범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중 하나입니다. 로파이하고 노이지한 프리재즈 재즈록 앨범이에요. 자극적인 소리들이 화려하게 춤을 추는듯합니다. 프리재즈 싫어하시면 불호겠지만 이런거 좋아하시면 무조건 좋아할만한 앨범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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