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들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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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as - Königsforst
2. Skrillex - Quest for Fire
3. Crystal Castles - Crystal Castles
4. Daniel Lopatin - marty supreme
5. Flying Lotus - Los Angeles
6. FKA twigs - M3LL155X
7. FKA twigs - EUSEXUA AFTERGLOW -
- 8. Black Country, New Road - Ants From Up There
9. Angelo Badalamenti - Twin Peaks
10. Oneohtrix Point Never - KCRW Session
11. Hitech - DÉTWAT
12. Arca - Xen
13. Amon Tobin - Permutation
14. Cult Member - Ethernet - 15. Tim Hecker - Haunt Me, Haunt Me Do It Again
16. Tim Hecker - Mirages
17. Tim Hecker - Harmony in Ultraviolet
18. Tim Hecker - Ravedeath, 1972
19. Tim Hecker & Daniel Lopatin - Instrumental Tourist
20. MssingNo - Fones EP
21. Four Tet - There Is Love in You - 22. Dania Shapes - Soundsystem Pastoral
23. Dania Shapes - Holograd
24. Oneohtrix Point Never - Commissions I
25. Oneohtrix Point Never - Commissions II
26. Various Artists - Tectonic Sound
27. 2562 - Aerial
28. DJ Healer - Planet Lonely - 29. Basic Channel - BCD-2
30. Basic Channel - BCD
31. Basic Channel - Q 1.1
32. Basic Channel - Quadrant Dub
33. Round One To Round Five - 1993-99
34. The KLF - Chill Out
35. DJ Magic - No Hats No Hoods Edition 1 - 36. James Holden - Balance 005
37. Machinedrum - Room(s)
38. Seidensticker - "Scribbled" Lowtec Extendend Mixes
39. Space Laces - Vaultage 004
40. British Murder Boys - Recordings
41. Blawan - Woke Up Right Handed EP
42. The Orb - The Orb's Adventures Beyond the Ultraworld - 43. DJ Sprinkles - Where Dancefloors Stand Still
44. M|O|O|N - MOON EP
45. James Blake - CMYK EP
46. Various Artists - Artificial Intelligence
47. Nicolás Jaar - Nymphs
48. Horsepower Productions - In Fine Style
49. Djrum - Portrait with Firewood
15~18.
팀헤커 음악 진짜 개잘하네..
요즘 이동시간에 많이 듣는데 날씨랑도 잘 어울리고 정말 끝내줍니다
19.
두 레전드의 협업이라는 타이틀에 비해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둘의 즉흥 연주 세션을 엿볼 수 있다는 점은 아주 만족스러웠던 앨범
22~23.
Dania Shapes 명의로 발표한 OPN의 초기작 2장
다니엘 로파틴과 함께 차가운 디지털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24~25.
R Plus Seven과 Garden of Delete 사이에 나온 2장의 ep
I는 R+7의 연장선에 놓인 듯했고
II는 탄막 슈팅 게임을 연상시키는 공격적 프로듀싱이 Garden of Delete의 예고편처럼 느껴졌습니다
II의 18분짜리 마지막 트랙은 정말 좋으니 한번 들어보시길
26.
전음갤에서 언급이 꽤 있길래 들어봤는데 최고네요
깔끔하고 진한 덥스텝으로 꽉 차 있어서 듣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2562, Sophia Loizou, Om Unit 이런 분들 정말 잘함
작년에 들었다면 25년 베스트로 꼽았을 듯
27.
텍토닉 컴필 때문에 찾아 들은 앨범
쌀쌀한 사운드와 공간감
그리고 은은하게 풍기는 덥의 향기가 매력적
28.
들으면 행복해지는 그런 음악
dj 이름값 제대로 하네요..
29~32.
무한한 반복 속에서 나 자신을 찾는 음악 그것은 바로 테크노
33.
초반은 맛있는 딥하우스, 후반은 진한 덥테크노가 돋보이는 앨범
후반부가 상당히 익숙해서 림을 봤는데
Basic Channel, Rhythm & Sound, Round One To Round Five 이렇게 동일 인물인 거 처음 알았습니다
어쩐지 음악을 잘하더라니..
34.
인생 앨범 +1
39.
33분 32트랙, 거의 모든 곡에 드랍을 박아 넣은 파격적 구성
작년 스크릴랙스 앨범과 판박이 구성이지만 더 짧고 공격적인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브로스텝·브리딤을 즐겨 듣는 편은 아닌데, 자극적인 맛이 꼭 한 번씩 땡기더라고요..
40.
Regis, Speed J 두 버밍엄 사운드 거장의 만남
인더스트리얼 테크노를 좋아하신다면 이건 꼭 들어보시길
41.
식엘릭서를 좋게 들어서 다른 작업물들을 듣는 중인데
블라완 특유의 음산하고 인더스트리얼한 음악이 참 마음에 드네요
44.
핫라인마이애미를 해보셨다면 상당히 익숙하실 ep
당장이라도 가면을 쓰고 마피아들 대갈통을 작살내야만 할 것 같은 기분
46.
에이펙스 트윈, 스피드 제이, 오테커, 블랙독 등등.. 믿고 듣는 워프 고수들의 모임
오테커는 정말 어느 작업물에서나 잘하는 것 같습니다. Crystal, The egg 두 곡 모두 좋았음
47.
컴필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완벽한 앨범처럼 느껴지는
48.
앨범 단위 덥스텝/투스텝 작업물을 찾고 있다면 이것은 최고의 선택
49.
Showreel, Pt. 1, 2도 대단했지만 파트 3을 듣고 눈물 찔끔 흘렸습니다..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행복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4번 어떠셨나유. 조만간 들을 예정 ㅎ
전 너무 좋았습니다.
영화 개봉하면 바로 달려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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