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처음 다섯앨범은 디깅한거 아니고 옛날에 자주 듣던거입니다. 오랜만에 모레루 들으니까 좋았어요. 아주 강렬한 정병노이즈록이에요
2. 모르는사람이 없는 한국 최고의 명반 무너지기입니다. 이것도 오랜만에 들었는데 힐링되더라고요
3. 리벤지시커즈 다음가는 디지코어 명반이죠. 이거는 사실 자주듣는데 생각나는김에 또 들었습니다. 개명반이 맞음 이걸 어케 17살에 만든거지
4. 대식이 커하 정배라 생각합니다. 유일한 오점은 너므 짧다는것. 루시 믹테가 벌써 기대되네요
5. 특유의 보컬이 호불호가 갈리던데 저는 보컬이 완성도가 떨어지는게 오히려 너무 맘에들었습니다. ㅈㅉ 인생앨범임 화질이 계속 떨어져..
6. 마운트 이어리 앨범인데 갠적으로 그냥 무난무난 햇습니다. 딱 인디포크스러워요. 곡들이 다 너무 짧은건 아쉬웠음.
7. 가사를 안보고들어서 앨범을 제대로 이해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좋은경험이였어요. 인디/아방포크 앨범입니다. 근데 40분동안 계속 반복이라 단순 사운드만 보면 뇌절친다고 느껴질수도 있을거같음.
8. 앰비언트스러운 앰비언트앨범입니다.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근데 좀 뻔하긴합니다.
9. 이거는 좋았어요. 재즈, 프록일렉, 앰비언트가 잘 섞여있어요. 갠적인 아쉬움이 있다면 일렉스러움이 좀더 묻어났으면 좋았을거같긴한데 그래도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10. 들으면서 잤어요. 몇곡 기억나는데 다 좋았어요. 빡집중하고 듣기보단 배경음으로 틀어놓으면 좋을거같은 어두운 드론앨범입니다. 근데 너무길어요!! 8시간이라니
11. 이거는 솔직히 좀 아쉬웠습니다. 포스트락앨범이에요. 몇곡 좋은게 있긴한데 딱 전형적인 포스트락답고 딱히 매력을 못느끼겠어요. 2003년에 들었으면 혁신적이였을거 같기도 한데 현재로써는 잘 모르겠습니다.
12. 이것도 평소에 자주 듣던거에요. 진짜 구조적,서사적으로 완벽한 포스트락 앨범이라 할수있습니다... 보리스의 음악에는 감동과 눈물이 있다




히로시 요시무라는 웻랜드가 진짜
들어볼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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