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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kk40Spaz19시간 전조회 수 92댓글 1

1월 1일 이후로 감상한 구작들 중 기억에 남은 앨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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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小女孩 - 头7

작년 앨범인데 실제로 중국인 여성 DJ고 커버 이미지가 본인이다. 일렉트로닉 + 하우스 + 해체클럽에 중국 노래 샘플링까지 뒤섞인 희한한 앨범. 가끔씩 생각나면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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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A. Quintet - Trip Thru Hell

나름 유니크한 그시절 사이키델릭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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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Space Shanty

이걸 왜 들었더라? 암튼 가끔 들으면 좋은 그시절 프로그레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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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Ames - Cruel, Cruel World (deluxe)

리드머 알앤비 연말 결산에서 유일하게 안 들어본 거라 감상해봄. 역시 훌륭한 퀄리티였음. 네오소울 팬이라면 놓치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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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ly D - S/T

주기적으로 들어줘야 하는 리얼 힙합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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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Sun - XL

내가 참 좋아하는 앨범인데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없다. 힙합 그 자체인 앨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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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 Dog - Penicillin on Wax

내가 아는 가장 하드코어한 힙합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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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emoth - The Satanist

오늘은 메탈 좀 들어볼까? 싶은 날에는 일단 픽해 놓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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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la - Exercises in Futility

21세기 블랙메탈의 흐름을 바꿔버린 앨범. 요즘 나오는 블랙메탈 앨범들의 절반은 Mgla의 아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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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 V-Halmstad

역사상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DSBM 앨범. 연인과 함께 들어도 될 만큼 희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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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uins of Beverast - The Thule Grimoires

얼마 전에 나온 신작 듣고 감동받아 정주행한 전작. 사실 디스코그래피에 버릴 앨범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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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a - Hold Your Horse is

S급 매스록. 드러밍이 정말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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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 Cleaning - New Long Leg

Dry Cleaning - Stumpwork

최근 발매된 신작 듣고 감동받아 정주행한 Dry Cleaning의 1, 2집. 이들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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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men 3 - The Singles

타이틀은 Singles지만 사실상 EP 3장 합본임. 근데 정규작보다 이걸 선호하는 이유는 EP 버전이 정규작 버전보다 훨씬 좋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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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 Cowboy & Normal Writing - I am Being Watched

구작보다는 신작에 가깝긴 하지만... 암튼 나름 유니크한 익페/인더스트 힙합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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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eworm - As the Angels Reach the Beauty

Graveworm - Scourge of Malice

‘처절한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밴드인 그레이브웜의 명반 2장. 요즘은 스타일이 많이 변했지만 이 앨범들만큼은 정말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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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Spacek - Space Shift

추억의 앨범. 요즘은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앨범이라 설명 생략. 나 혼자 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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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d Row - Slave to the Grind

단점을 찾기 힘든 육각형 헤비메탈 클래식. 이상하게 요즘 들어 더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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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mass - Nightfall

블랙사바스의 후예들 중 1티어 밴드의 최고작. 커버도 너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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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mento - Killing Life

Cemento - Bad Dream Songs

Strokes + Joy Division이라는 공식이 떠오르는 밴드의 1, 2집. 너무 좋아서 내일도 또 들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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