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EDM같은거로 전자음악을 입문해서 처음 일렉 고전 명작들 들을때 당황했음내가 알던 덥스텝은 스크릴렉스였는데 베리얼 같은거 처음 들을때 도파민도 없고 곡이 심심하게 느껴져서 입문하기가 빡센듯
대신 하이퍼팝 들을땐 익숙한맛
mmlp로 입문해서 그런지 그후 어떤 힙합 앨범을 들어도 가사 수위 세다고 못 느낌
알앤비도 크브 입문이라 앨범 퀄에 엄청나게 신경쓰지 않음
김나박이 빠는 고음 경연충이였던 나:
맞는말인게 애니노래만 주구장창 듣다가 어느새 J-POP, 보카로, 우타이테 쪽으로 깊이 빠져있는 와타시를 발견할수있었음
https://youtu.be/CUPHqhotql0?si=uYSwsQTFNgCvLm_9
나 여기에서 에미넴으로 빠진 거 보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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