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음태기가 세게 왔거든요
앨범을 들으려고 하면 자꾸 2~4번째 트랙에서 꺼버리네요
왜 그런지 생각을 해 봤는데요
음악에서 예전만큼의 감흥이 느껴지지 않아서인 것 같아요
기존에 들은 장르의 앨범은 긴 러닝타임이 지루하게만 느껴지고 한숨부터 나오네요
그렇다고 완전히 새로운 장르의 앨범을 시도하려 하면 난해하거나 시끄럽다는 이유로 꺼버리고요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힙합/슈게이즈/포크트로니카/하이퍼팝/일렉트로니카/엠비언트/신스팝
장르를 제외한 앨범 중, 비교적 덜 난해한 40분 이내의 앨범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조건이 많긴 하지만, 추천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NoMeansNo - Wrong
감사합니다!
추천해드리려다가 징르가 요즘 음악 필수 요소 밖에 없어서 추천 드리기 애매히네
Keshi - Requiem
아 글에 써있는 장르가 다른 장르와 섞여 들어가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Jeff Rosenstock - HELLMODE, WORRY, NO DREAM, SKA DREAM
시간 없으면 앞에 두개만
추천 ㄱㅅ합니다
홀리쉿
헉
킨고 하마다
유펑첸 - 판타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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