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에도 많았지만 뉴진스 ditto랑 super shy의 성공 이후로
저지클럽 비트를 기반으로 하는 케이팝들이 어마어마하게 쏟아져 나옴. 대형 소형 기획사 상관없이
더 가면 뉴진스와 컨셉 자체를 비슷하게 가져가는 팀도 있었음
저지클럽을 싫어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듣는 케이팝마다 둥 둥 둥둥둥 이러니까
아 또 이거야? 싶은 생각이 들지 않으려고 해도 들게 되더라
좀 다채로운 맛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느낀 계기였음
음식이든 음악이든 한개만 계속 먹으면 질리더라..




슈게이즈 1년동안 계속 듣던 때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확 질리더니 지금은 쳐다도 안봄. 근데 갑자기 슈게이즈 떠올라서 파노 들으러 감 ㅅㄱ
근데 솔직히 그 슈퍼샤이 느낌 살리는 그룹 없음
ㄹㅇㅋㅋ 둥둥 둥둥둥 개물림
예시가 어떤게 있을까요
세븐틴-손오공
이즈나-drip
미야오-hands up
등등 그 외에도 있습니다!
와 손오공은 알았는데 딱 관심 없어서 안 들은 노래들이 있네요
저지클럽 리듬 진짜 아무데나 다 나와요
부분적으로 삽입하는 건 많이 들어본 것 같긴해요
또 저지클럽? 싶긴 하지만 뉴진스 느낌이랑 다르게 쓰려고 하는게 보일땐 괜찮은 것 같아요
둥 둥 둥둥둥
확실히 춤추기엔 제격임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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