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들이켜는 듯한 Bumpy
황홀함의 극치 Lifeworld
마음의 평화를 되찾아준 Measuring Ruins
소름이 쫙 돋는 Modern Lust의 미친 후반부
찐한 향수를 느끼게 했던 Cherry Blue
개뱅어 트랜스 D.I.S.
맛도리 트랙 Storm Show
슴슴하게 마무리하려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 때쯤 대유쾌 반전을 선사하는 Rodl Glide
Waterfalls로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마무리까지
요즘 매일 아침 1일 1트랭퀼라이저 하는 중입니다




앨범 제목이 뭔가요? 들어봐야겠네요 ㅎㅅㅎ
Tranquilizer
팁:이미지 꾹 누르면 구글 렌즈로 검색하기 나옴
그런 팁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이거 다 듣고나서 홀린 듯이 cd 샀어요
정가 2만 3천원에 배송비 2만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야 했음
소장가치가 충분한 앨범. 정말 너무 좋아요
저도 올해 top 3 뽑으라면 무조건 들어갈거같고
개인적으로 커하라 생각합니다
최고.. 탑3 다른 두 개는 뭐 뽑으시는지 궁금하네요
Jane Remover - Revengeseekerz랑 Rochelle Jordan - Through The Wall인데 바뀔 수도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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