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루비랑 코이케야 회사가 홋카이도 감자만 고집해서
더이상 생산을 못하는 이유로 특별한 맛들이 생산,판매중지 됐는데
이걸 노린 리셀러들이 기본 1000엔에서 1만엔을 기점으로 시작해서
점점 값들을 올리는데 리셀러에 대해서 빡쳤는지 장난질 입찰들을
했는지 지금 가격이 40억엔이 됐네요 야후 수수료만 8000만엔
근데 질문란에 출품자 까는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일일이 대답하면서 진짜로 받아먹을 작정이네요
그리고 딴 출품자는 3개 셋트에 98000엔에 내놓고
진짜 미친놈들 같아요
어차피 내년애 다시 나올거고 기본맛들도 아직 팔고있고
정 안되면 플링글스 같은 맛있는 미국 포테이토칩 먹으면 되는데
이걸 또 리셀하고 찾는시키들도 있고 참
옷 신발도 모질래 애들 딱지같은걸 사재기해서 리셀하질 않나
과자를 리셀 하질 않나 진짜 암적인 존재네요




진짜 도를 넘네요
뭐만 생산중지 됐다 하면 사재기해서 팔려고 하니
뉴스에도 나오고 난리네요
네 벌써 13년 넘었어요
그래서 미국거 레이즈 사먹었어요
3봉지 10만엔 막 이런데 ㅋㅋ
진짜 다 받아먹을 각오던데 ㅋㅋ
뉴스에도 나오고 사회현상 될려고 하고있어요
저희 동네도 다 털렸던데 ㅋㅋ
30억에 낙찰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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