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skshqhrh2026.10.19 21:49조회 수 3610추천수 13댓글 57
솔직히 명반까진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제가 이상한건가요?
명반인지 아닌지는 시대가 정하는 거고 올해 그거보다 잘 만든 거 있냐고 물어보면 저는 딱히 생각 안 남
주제하고 사운드 사이의 당위성이 떨어지는 게 문제라고 봄.
공룡이 세계정복하는 그런 내용의 가사를 썼어도 체감은 비슷할 것 같달까.
그 사운드 자체가 비와이 정체성이고 비와이가 자신 얘기를 대놓고 한다는 점에서 조금은 다른듯
사운드적으로 좋긴 하지만 풀앨범 돌리기엔 사운드가 꽉찬 느낌이라 귀가 아픔 약간 명절에 할머니댁 가면 계속 먹을거 주시는거처럼 그래서 저는 안개속의jdl이나 프더메4가 조금 더 제 취향이더라구요
‘사운드가 너무 배불러서 내 취향이 아니다 = 너무 과대평가 = 명반까지는 아니다’
보다는 더 괜찮은 설득력을 갖춰야 공감이 갈 것 같습니다.
이름 옆에 칸예앨범같은거 있으신분도 있던데 어디서 해야하죠??
커뮤니티샵 들어가서 아이콘샵
감사합니다
님은그냥 정치색땜에 좋아하는거고
올해는 아름8
명반수문장
어떤게 아쉬웠나여
가사 사운드 둘 다 좋은데 비와이 목소리가 잘 안묻는 느낌이 좀 아쉬웠던거같아요
동감
저도 그정둔가 파이긴 한데
오히려 2집 사운드로 갔으면 앨범의 맛이 떨어졌를거 같아요
이게 맞네
노비츠키, 프더비 등 어떠한 부정없이 명반 취급 받는 앨범들은 사운드와 주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듯
공감
동의함
개인적으로 비와이 랩이랑 안맞아서 잘 모르겠음
저도 비슷한 생각이긴한데 대부분의 명반들도 모두를 납득시키는건 불가능하니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나만 이렇게 생각한게 아니었네
저도 동감
과대평가 맞는듯
저한테는 평작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셨나요? 저는 평작까진 아니고 잘뽑힌 수작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저한테 수작은 투매니홈 반열이라.. 그냥 사운드나 랩이나 무미건조했어요. 다만 악수트랙 하나만으로도 평작줄만힌다고 생각했음요
투매니홈도 수작이라고 하실정도면 정말 취향이 확고하신듯
수작 수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비트에 비해서 랩이 개노잼이었음.
처음 들었을때는 명반이었는데 갈수록 손이 안가네요
과대평가에 동의합니다.
구리구리
나도별로
전 처음 들었을 때도 지금도 명반이라고 생각해요
마침내 비와이라는 래퍼의 고점이 나왔다고 느꼈습니다
비와이 이전 앨범은 아쉬움이 남아있었는데 팝이크는 그런 게 없음
사운드가 개 쩌는건 맞는데 듣다보면 강강강이라 빨리 물림...
과대평가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데 과대평가임
뭔가 듣다 보면 피곤하긴 해요
별론데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함
이게맞는듯
비와이 앨범 time travel 이후로 싹 다 오글거려서 못듣겟음
명반 절대 아닌데 올해 먹을 정도는 충분히 됨
이게맞는게 올해의앨범=명반 이게 아님 그냥 그 해 가장 좋은앨범인거라
전 누에킁팝이 드립인줄알았음
프더메4를 빠는 귀면 팝이크 느끼기 쉽지 않을거임 ㅇㅇ
이건 또 뭐하는 병신이냐
작년 AOTY가 케이플립을 이겨라, 역대급 케플컵이었듯
올해도 팝이크를 이겨라인듯
결국 얘를 넘는게 뭐냐 했을때 딱히 생각나는게 없음
비와이판 킁, 독립음악
딱히 과대평가라고 느껴지지는 않는데 올해 앨범 뽑으라고 한다면 아름8인듯
통틀어서 명반으로 남진 않겠지만
2026년에 리스너에게 명반의 흥분을 준 앨범이라고 생각함.
정말 친절하게 캐릭터를 덕질할 수 있는 서사가 들어있음
자극적인 사운드 모음집+가사에 서사 한 스푼 메타에
사운드는 자신의 결을 살려서 자극적으로 가되
서사에 기승전결 팍팍팍 무쳐넣어서 힙합 첨 듣는 중고딩도 아따 맛좋다고 느낄 수 있음
팝이크 빼고 올해 나온 앨범들 (lfds 제외)
의도했거나 실력이 부족한 이유로
친절하진 않음
이지리스닝 추구하는 입장에서 다른건 동의하는데
이게 친절한지는 모르겠음 기독교적 배경지식있지 않으면
쉽지 않다고 생각
기승전결도 앨범이 하나의 흐름이 있다는건 동의 하겠는데
그게 기승전결로 부를만하냐는 잘 모르겠음
스토리텔링은 진짜 이해하기 쉬워서그런듯
딥한 해석까지는 깊은 기독교적 배경지식이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이번 앨범에 쓰인 기독교적 지식은 그냥 상식 수준 아닌가..?
진짜 정 확 한 입니다
재료가 어디서도 보기 힘든 진귀한 품종이라 자연스레 음식의 밸류가 올라간 느낌이죠
비와이 커하라 생각하고 우주명작 이건 아닌데 명반은 맞다고 생각함
그놈의 명반 명반 명반
이제 그만해라
명반이면 으짤기고 명반이 아니면 으짤긴데
느그가 뭘 할 수 있는데
전 오히려 사운드가 쩔지 않고 어정쩡하다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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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인지 아닌지는 시대가 정하는 거고 올해 그거보다 잘 만든 거 있냐고 물어보면 저는 딱히 생각 안 남
주제하고 사운드 사이의 당위성이 떨어지는 게 문제라고 봄.
공룡이 세계정복하는 그런 내용의 가사를 썼어도 체감은 비슷할 것 같달까.
그 사운드 자체가 비와이 정체성이고 비와이가 자신 얘기를 대놓고 한다는 점에서 조금은 다른듯
명반인지 아닌지는 시대가 정하는 거고 올해 그거보다 잘 만든 거 있냐고 물어보면 저는 딱히 생각 안 남
사운드적으로 좋긴 하지만 풀앨범 돌리기엔 사운드가 꽉찬 느낌이라 귀가 아픔 약간 명절에 할머니댁 가면 계속 먹을거 주시는거처럼 그래서 저는 안개속의jdl이나 프더메4가 조금 더 제 취향이더라구요
‘사운드가 너무 배불러서 내 취향이 아니다 = 너무 과대평가 = 명반까지는 아니다’
보다는 더 괜찮은 설득력을 갖춰야 공감이 갈 것 같습니다.
이름 옆에 칸예앨범같은거 있으신분도 있던데 어디서 해야하죠??
커뮤니티샵 들어가서 아이콘샵
감사합니다
님은그냥 정치색땜에 좋아하는거고
올해는 아름8
명반수문장
어떤게 아쉬웠나여
가사 사운드 둘 다 좋은데 비와이 목소리가 잘 안묻는 느낌이 좀 아쉬웠던거같아요
동감
주제하고 사운드 사이의 당위성이 떨어지는 게 문제라고 봄.
공룡이 세계정복하는 그런 내용의 가사를 썼어도 체감은 비슷할 것 같달까.
저도 그정둔가 파이긴 한데
오히려 2집 사운드로 갔으면 앨범의 맛이 떨어졌를거 같아요
이게 맞네
노비츠키, 프더비 등 어떠한 부정없이 명반 취급 받는 앨범들은 사운드와 주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듯
그 사운드 자체가 비와이 정체성이고 비와이가 자신 얘기를 대놓고 한다는 점에서 조금은 다른듯
공감
동의함
개인적으로 비와이 랩이랑 안맞아서 잘 모르겠음
저도 비슷한 생각이긴한데 대부분의 명반들도 모두를 납득시키는건 불가능하니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나만 이렇게 생각한게 아니었네
저도 동감
과대평가 맞는듯
저한테는 평작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셨나요? 저는 평작까진 아니고 잘뽑힌 수작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저한테 수작은 투매니홈 반열이라.. 그냥 사운드나 랩이나 무미건조했어요. 다만 악수트랙 하나만으로도 평작줄만힌다고 생각했음요
투매니홈도 수작이라고 하실정도면 정말 취향이 확고하신듯
수작 수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비트에 비해서 랩이 개노잼이었음.
처음 들었을때는 명반이었는데 갈수록 손이 안가네요
과대평가에 동의합니다.
구리구리
나도별로
전 처음 들었을 때도 지금도 명반이라고 생각해요
마침내 비와이라는 래퍼의 고점이 나왔다고 느꼈습니다
비와이 이전 앨범은 아쉬움이 남아있었는데 팝이크는 그런 게 없음
사운드가 개 쩌는건 맞는데 듣다보면 강강강이라 빨리 물림...
과대평가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데 과대평가임
뭔가 듣다 보면 피곤하긴 해요
별론데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함
이게맞는듯
비와이 앨범 time travel 이후로 싹 다 오글거려서 못듣겟음
명반 절대 아닌데 올해 먹을 정도는 충분히 됨
이게맞는게 올해의앨범=명반 이게 아님 그냥 그 해 가장 좋은앨범인거라
전 누에킁팝이 드립인줄알았음
프더메4를 빠는 귀면 팝이크 느끼기 쉽지 않을거임 ㅇㅇ
이건 또 뭐하는 병신이냐
작년 AOTY가 케이플립을 이겨라, 역대급 케플컵이었듯
올해도 팝이크를 이겨라인듯
결국 얘를 넘는게 뭐냐 했을때 딱히 생각나는게 없음
비와이판 킁, 독립음악
딱히 과대평가라고 느껴지지는 않는데 올해 앨범 뽑으라고 한다면 아름8인듯
통틀어서 명반으로 남진 않겠지만
2026년에 리스너에게 명반의 흥분을 준 앨범이라고 생각함.
정말 친절하게 캐릭터를 덕질할 수 있는 서사가 들어있음
자극적인 사운드 모음집+가사에 서사 한 스푼 메타에
사운드는 자신의 결을 살려서 자극적으로 가되
서사에 기승전결 팍팍팍 무쳐넣어서 힙합 첨 듣는 중고딩도 아따 맛좋다고 느낄 수 있음
팝이크 빼고 올해 나온 앨범들 (lfds 제외)
의도했거나 실력이 부족한 이유로
친절하진 않음
이지리스닝 추구하는 입장에서 다른건 동의하는데
이게 친절한지는 모르겠음 기독교적 배경지식있지 않으면
쉽지 않다고 생각
기승전결도 앨범이 하나의 흐름이 있다는건 동의 하겠는데
그게 기승전결로 부를만하냐는 잘 모르겠음
스토리텔링은 진짜 이해하기 쉬워서그런듯
딥한 해석까지는 깊은 기독교적 배경지식이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체적으로 이번 앨범에 쓰인 기독교적 지식은 그냥 상식 수준 아닌가..?
진짜 정 확 한 입니다
재료가 어디서도 보기 힘든 진귀한 품종이라 자연스레 음식의 밸류가 올라간 느낌이죠
비와이 커하라 생각하고 우주명작 이건 아닌데 명반은 맞다고 생각함
그놈의 명반 명반 명반
이제 그만해라
명반이면 으짤기고 명반이 아니면 으짤긴데
느그가 뭘 할 수 있는데
전 오히려 사운드가 쩔지 않고 어정쩡하다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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