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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12026.10.19 20:59조회 수 1184댓글 4
한참전에 많이 들렸던 문장? 인데 지금 생각해보니 웃기네요
본인 9살때 엄마가 저를 변기에 넣고 내리려햇엇음 변기물 ㅈ같앗어요
김감전덕분에 참 좋은기억이떠오릅니다
진심 어떤 삶을 사신겁니까
ㄹㅇ..초 4때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그냥 죽는게낫겠다하니까 칼들고와서 찌르려했어요 와 어떻게살아났지
제발 모든 개인사 글들이 주작이길 빌겠습니다…
허허..저도 그러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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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어떤 삶을 사신겁니까
ㄹㅇ..초 4때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그냥 죽는게낫겠다하니까 칼들고와서 찌르려했어요 와 어떻게살아났지
제발 모든 개인사 글들이 주작이길 빌겠습니다…
허허..저도 그러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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