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클래식쪽에서 커리어 압살하는릴러는 초반에나 그랬지티 안낸지 오래됐는데앨범색깔이며 피아노연주며 세종문화회관이며못이룬(?) 꿈에 대한 아쉬움이 많은가보네요정작 돈은 힙합으로 벌었지만~~
릴러는 클래식 엘리트 코스를 밟아본 사람이고
창모는 못해봤으니
누가 미련이 많을지는 당연한거죠
예전부터 느낀 건데 한이 좀 많은 거 같긴 함
학벌 이야기나 출신 신분 이런 거 굉장히 자주 언급하기도 했고
릴러말즈 이야기 있는데 릴러말즈는 집안이 도와줄 수 있는 여력 있는 상태에서 본인 선택으로 힙합 고른건데 창모는 어쩔 수 없이 포기한 쪽이라 둘이 받아들이는게 다를 수 밖에
릴러는 클래식 엘리트 코스를 밟아본 사람이고
창모는 못해봤으니
누가 미련이 많을지는 당연한거죠
돈때매 버클리 음댄가 유명 음대 못간건 유명 일화 였던걸로 기억..
그럼 나라도 미련 많을듯
근데 그렇게 미련이 있다면 다시 입시 준비해서 못갈이유도 없지않나
이미 힙합에선 커리어 정점 찍다시피 햇고 클래식으로 재전직해도 행보 멋있는거 같은데
합격했는데 못 간걸로 압니다 버클리
세종문화회관이랑 예술의전당은
감을 잃은지 오래됐음 ㅋㅋ
전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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