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가이의 노모와 키츠요지의 Lived 이야기
키츠요지가 내면의 자신에 대해, 힙합과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되뇌이는 형식이라면
가오가이는 그 감정을 좀 더 바깥으로 표출한다. 그립거나 혹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겠다고 선언하는 듯하다
그러나 이 각자의 서사가 모두 자기 생활에 밀착되어 있다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힙합으로 귀결시키는 것은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고 살아가면서 함께할만한 것이라고 한목소리로 말한다.
두 앨범 다 되게 좋게 잘들었습니다! 둘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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