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도모
막귀여서 그런지 믹스 마스터 이야기들 하는데 잘 모르겠음
그냥 너무 좋음 “베드가 왔어~” 찰지다 생각함
EK-core
전 야호를 안들었어요 아직도, 쇼츠에 뜨는 정도만 듣고
갠적으로 EK최고는 yellow print라 생각했어서 느낌이 달라서 안들었는데
오늘 그냥 코어 들어볼까해서 들었는데 너무나도 좋음
쎕호 미친 듣는 내내 웃음도 안나오게 좋았음
야호도 들어봐야겠다는 생각함
저스디스-2mh41k
저스디스는 마이크스웨거로 처음 보고 그 뒤로 나온 음악들은 들었는데 포더유스, 리타이어 이앨범 많이들었는데
2017년? 즈움에 어디 페스티벌가서 아뜰리에 듣고 좋네
정도 하고 2mh41k는 한번도 안들어봐서 들었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충격까지는 안느껴졌음
저스디스 음악을 이미 10년 가까이 듣기도 했고 랩잘하는건 이미 알고있어서
하지만 지금이라도 들어서 다행이다 요몇일 플리에 넣고 계속 돌릴듯
Popiscryin'들어 볼려다 다른 것만 들었는데 오늘은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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