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6월 이센스에게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혐의는 강제추행. 하지만 이센스는 약식명령에 이의를 제기, 법정 공방을 선택했다.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8월 3일 새벽 4시경 발생했다. 이센스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소재의 한 클럽 지하 1층에서 여성 A씨(30)를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사건 당일 클럽에서 처음 만났다. 피해자 A씨는 "이센스가 거부 의사를 표시했음에도 갑자기 뒤에서 몸을 밀착시켰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입맞춤을 시도하기 위해 얼굴을 들이밀고, 목 부위를 깨물고, 손으로 엉덩이 부위를 만지며 추행했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센스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A씨가 이센스를 먼저 알아봤고, 자연스럽게 어울렸다는 것. 이센스 측은 "지인들과 1시간 가량 클럽에 머물렀다. 불미스런 일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센스의 첫 번째 공판은 9월 2일에 진행된다.




요새 하도 이런 비스무리한 뉴스를 봐서 그런가
중립기어가 바로 박히네
오왼이랑 같이 터진 그게 진짜였구나 기껏 금지 풀렸는데 이제 다시 못나오겠네
근데 목 무는 건 평소에 뭘 본 거고
닉네임 때문에 헷갈리네
https://www.dispatch.co.kr/2345524
진짜뉴스네 ㅋㅋ
오왼이랑 같이 터진 그게 진짜였구나 기껏 금지 풀렸는데 이제 다시 못나오겠네
미안합니다 판사님
근데 목 무는 건 평소에 뭘 본 거고
뱀파이어
요새 하도 이런 비스무리한 뉴스를 봐서 그런가
중립기어가 바로 박히네
난 일단 중립기어
센스형 입장문 올라옴
일단 견찰조사는 받았고 검사가 유죄판단해서 약식판결이 나온건데..정식재판가면 반반정도 예상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