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리스트 진행 순서를 보면
칸예 제이지 Nxxgas in paris 처럼
5번 연달아 한건 아니고
총 25곡 중에서 redred는 4번
영크크는 도합 5번 했음
근데 작년 8월에 데뷔해서
활동한지 만 1년 안된 데다가
발표한 노래 12개 밖에 없는 팀 데리고 월드 투어 도는건 솔직히 무슨 보법인지 의문이 많이 드는건 사실
발표한 노래가 많이 없다면
선배 혹은 다른 가수 커버 무대
아니면 미발매곡이라도 선보일 법도 한데
데뷔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월드 투어 하는 팀은
코르티스가 최초다 라는 타이틀에 너무 목메고 욕심을 낸게 아닌가
글고보니 르세라핌도 2024년에 코첼라 오르고
준비 미흡한 모습을 보여줘서 사달이 크게 났는데
요새 걸그룹이나 보이그룹이나 너무 많아서
우리의 행보의 속도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에 과하게 집착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진 않다
글고보니 옛날에 블랙핑크도
정규 없이 ep 서너장 밖에 없을 때
단독 공연인가 월드 투어 했던 적이 있던데
그때도 무슨 차 브랜드? 스폰서 받아서
중간에 멤버들이 자동차 홍보하는 시간을 가지던
웃픈 일도 있었는데
지금 위상을 따지면 상상도 안된다만
아무나가 블랙핑크가 되고 BTS가 될 수 있는건 아닌데
욕심이 과하단 생각밖에 안든다




글 늘리기 싫어서 댓글로 쓰는데
요즘 하이브는 힙합이나 서브컬처(캠프 같은)를 k팝으로 끌고들어와서 트렌디하고 남들과 다른 나를 보여주고 싶어하면서도 돈 버는건 어떤 기획사보다 악랄하게 k팝 팬들 쥐어짜서 벌고 싶어하는 게 보여서 뭔가뭔가네요 ㅋㅋㅋ
이번 콘서트도 스캇처럼 무한 fein 에 모쉬핏하는 걸로 바이럴은 타고 싶은데 사실 팬층은 다 하이브 k팝팬들이니까 댄서들 투입시키고…
이런 간극으로 생기는 논란은 다 언플이랑 팬들 무료용병으로 못 느끼는 영크크 탓으로 몰아가면 되니까 참 편하겠다 싶어요
아니 앵콜을 본 공연 셋리 있는 거 그대로 다 해버렸네 ㅋㅋ
이쯤되면 바이럴 전략 같기도 한
앵콜도 앵콜이지만 관객석에 댄서 깔아서 억모시핏 유도한거 보는 내가 다 민망해집니다
보여주기 식으로 얄팍하게 하는게 너무 티나서
글 늘리기 싫어서 댓글로 쓰는데
요즘 하이브는 힙합이나 서브컬처(캠프 같은)를 k팝으로 끌고들어와서 트렌디하고 남들과 다른 나를 보여주고 싶어하면서도 돈 버는건 어떤 기획사보다 악랄하게 k팝 팬들 쥐어짜서 벌고 싶어하는 게 보여서 뭔가뭔가네요 ㅋㅋㅋ
이번 콘서트도 스캇처럼 무한 fein 에 모쉬핏하는 걸로 바이럴은 타고 싶은데 사실 팬층은 다 하이브 k팝팬들이니까 댄서들 투입시키고…
이런 간극으로 생기는 논란은 다 언플이랑 팬들 무료용병으로 못 느끼는 영크크 탓으로 몰아가면 되니까 참 편하겠다 싶어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