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을 들으면서 놀랐다.YAHO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걸로 예상했는데 그냥 댜른 세계로 가버렸다.
“CITY VIEW”에서 보여주는 신선한 사운드에 가사를 뱉는게 상당히 인상 깊게 앨범을 시작한다.“10,000,000₩“에선 분위기를 강력하게 올려버리면서 적절한 프로덕션에 제치 있게 랩을 뱉는다.“음지의 태양“에선 테크노 사운드를 맛있게 사용하면서 EK와 조광일이 탁월하게 곡을 전개한다.“Can’t Feel My Face”와 “두리번“에선 테크노를 적절하게 전개하면서 앨범을 적절하게 이어간다.(조금 아쉽긴 햔 부분이다)“CHAMPION”에선 앨범의 하이라이트를 달성한다.탁월한 프로덕션에 EK의 탁월한 퍼포먼스가 빛난다.“미쳤어“ 또한 하이퍼팝 사운드의 문법과 테크노를 적절하게 섞어서 EK의 랩과 함께 탁월하게 곡이 전개된다.테크노를 마지막까지 이어가며 “우리 모두“로 적절하게 앨범을 마무리한다.
“SERENADE”를 제외한다면 아쉬운 곡이 없이 적절하게 앨범을 풀어낸거 같다.
3.7/5
필력이 안 좋아서 ㅈㅅ 표현이 안되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0,000,000₩ 그냥 몸을 계속 들썩이게 될정도로 신남 ㅋㅋ
미쳤음 천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
피처링 있는 중반부 트랙들이 좀 불호였고 극초반, 후반부는 좋았음
깔끔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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