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영화 컨셉의 앨범이니까 비유하면
뮤지컬처럼 수미상관으로 감정을 터트리는 장치를 너무 잘 활용함.
ycs sn7이 대놓고 쭉 제일 중요한 메인 캐릭터.
MUNZI가 비중은 적지만 빌드업 이후 팍 터트리는 존재감으로 환기시켜주는 감초의 조연임 거의 주연 수준으로 중요한 역할.
hawks는 1인분은 한 베이스 조연이고 kira는 신인 배우인데 꽤나 잘 어우러져서 기대됨.
MUNZI 비중이 적어서 너무 아쉬운데 그만큼 존재감이 컸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중간중간에 벌스씩 꼈으면 이만큼의 감동은 없었을 거 같음.




특히 이번 쓰팝3에선 ycs가 작두 오지게 탐
이거 ㄹㅇ 공감된다👍
먼지 비중이 분명 적은데 임팩트는 제일 컸던것같음 확 튀는 톤으로 튀어나올때마다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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