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Wish U 행복 (leak 4) 같은거 보면 빌드업 쌓다가 사운드적으로 빵빵 터트리는 그런게 있는데
뭔가 표현이 이상한데 사운드적으로 약간 감동? 감정선? 그런 것들을 건드리는게 있단 말임
SS-POP 2의 I need ㅠ, 시간을 달리는 소년 후반부나 aNYonE - 나의어린시절 - 같은 느낌을 더 극대화시킨 그런 느낌
(Russian Roulette 후반부의 뱅어스러운 느낌이랑은 좀 다름)
그래서 이런 전자음 빡세게 터트리는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개ㅈ되는 앨범일거 같음
물론 본인은 리파 못 가서 그냥 뇌피셜임 ㅋㅋ




동감인데 또 혹평하는 사람도 았는 거 보면 평작~수작 정도일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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