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급효과2에서 10년을 번 현직 종신 저스트뮤직은 미련은 없어 그리고 이름도 그냥노창인데(그냥을 영어로 번역하면 just도 되니까) 앞으로 계속 젓뮤 있겠다는 뜻인 것 같은데 대단하네요
잠수타고 방황하는 긴 시간을 재촉않고
믿고 기다려준 사람이 자기 팀 대표면
의리 지킬 가치가 있겠죠.
노창은 걍 오른팔정도 되어버린것같은데 어찌보면 신기함 ㅋㅋㅋ
잠수타고 방황하는 긴 시간을 재촉않고
믿고 기다려준 사람이 자기 팀 대표면
의리 지킬 가치가 있겠죠.
'그냥 음악 하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블랙넛 ㅋㅋㅋㅋ
솔직히 내부 사정까지는 모르지만 블랙넛도 결국은 따져보면 표면적으로는 노래 안내서 나간 형상이니 계약 지킨거라 뭐 그렇게 의리 없다고 하긴 어려울듯. 물론 노창과 비할 바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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