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cd나 lp들을 모으고있는데 예전에는 요즘처럼 물량을 많이풀지 않아서 지금 가격이 오른건가요? 아니면 수요가 요즘들어 많아져서 가격이 오른걸까요?? 클리셰lp도 살려면 10만원이 넘더라구요ㅠㅠ
제 생각엔 시세가 오르는 요인은 물량 보다는 수요가 더 크다고 봅니다. 과거에 300장 정도밖에 안 풀린 희귀 음반이라도 그 수요가 지금까지 크지 못한다면 비싸게 올려도 안 팔리죠. 반면에 Life's Like 같은 앨범은 과거에 많이 풀린 것에 비해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워낙 명반이라 칭송 받아서 수요가 크고 시세가 높습니다.
클리셰 LP 같은 경우엔 한정반이라 물량이 많지도 않고, 수요도 있는 앨범이라 비쌉니다.
아하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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