겠냐에요 씨발련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 10대-20대 남성 온라인 커뮤니티”라는 워딩부터 시발 존나 웃기네
그러면 힙합은 그 “일부 1대-20대 남성”이 즐기는 게 아닌게 되나요?
설마 아직도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보편적 10대-20대 그룹”에서 즐긴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올해도 차트에 힙합 딱지 붙은 곡이 결국 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 선생님의 위대한 디스곡 “Naughty Talk”을 빼면 결국 쇼미 아니면 힙합하는 소수의 아이돌 코어팬층이 수요의 거의 대부분인데?
앞에 조리돌림은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이 글의 하고싶은 말이 뭔지를 한 번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아니 근데 진짜 웃기네 지금 자기 수요자도 그 “일부 남성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딘가에 살고 있다는 걸 모르지?
설마 아직 힙합이 여성에게 인기있다고 생각하시나? 쉽지않네;;
글은 리치 이기와 비와이라는 두 래퍼를 통해 한국힙합의 오늘날이 어쩌고 과거에는 어떻고 본토는 어떻고 하는 3~40대 힙합 팬층의 소위 뒤진 새끼 불알 만진다고도 하죠 할배들 척추기립근운동 시켜주는 그런 글입니다.
솔직히 저 글에 공감하는 할배는 당장 서문의 버벌진트부터 검색해야 할텐데 수요층이 맞는지는 모르겠긴 함 ㅇㅇ
우선 더 이야기하기 쉬운 주제인 비와이의 <POP IS CRYIN’>만 한 번 가볼게요
“비와이는 리치 이기와는 다른 경우다. 리치 이기가 인터넷 극우 밈을 자극의 재료로 삼았다면, 비와이는 극우 담론권에서 유통되는 부정선거 음모론, 반공주의, 이승만 표상 등을 연상시키는 요소들을 자신의 음악 안으로 끌어들였다. <쇼미더머니12> 세미파이널에서 권오선의 "W.I.N." 피처링 중 나온 ‘싹 다 까 보면 놀라겠지, 그 급은 마치 선구안 위’라는 가사가 ‘선관위’를 연상시킨다는 해석을 낳은 것은 상당히 정치적인 장면이었다.”
이 말을 조금 더 받아들이기 쉽게 설명하면 이런 내용입니다.
“황두하는 강일권하고는 다른 경우다. 강일권이 2020년대 초 제리케이와 슬릭으로 대표되는 ‘페미니스트 래퍼’들을 통해 자신의 지지층을 구축했다면, 황두하는 가끔 쓰는 리뷰글에 트랩과 레이지에 대한 혐오와 과거에 대한 향수, ‘음지’ 래퍼들에 대한 평가의 존재로 지지층을 쌓아올렸다. <리드머> 리뷰글에서조차 <POP IS CRYIN’>에 대해 평점은 4점으로 줘놓고 ‘품고 있는 모든 가치가 가벼워지며 혼란에 이른다’면서 오독을 유도하면서 트래픽을 빨기 때문이다. 이 리뷰가 리드머가 의도적으로 비와이를 패싱하려고 한다는 해석을 낳은 것은 상당히 의도적인 장면이었다.”
이해가 잘 안 된다고요? 정상이십니다.
쟤는 릿 롤아웃을 우리랑 같이 안 봤습니까?
아니, 하다못해 칸예를 우리랑 같이 안 봤습니까?
아 물론 따로 봤겠지 당연한 얘기를
‘선관위를 까면 우파’라는 사고방식으로 어떻게 2020년대를 살고 있죠? 혹시 ‘지하철에서 나를 밀친 걸 보니 전장연을 지지하는 사람인가’ 내지는 ‘CU 편의점을 가는 걸 보니 저 사람은 노조에 반대하는 사람이군’ 이런 망상을 하면서 사는 건 아니겠죠?
앞에 성별은 2개다, 교육에 문제가 있다는 두 장의 스토리와 게시물. 그거랑 선관위 두개만 가지고 우파라고 생각하는 그런 정신나간 사람은 아니겠죠?
2019년에 한국힙합이 거대한 농담이 된다면서 언에듀를 위시로한 멈청트랩을 까놓고 정작 김심야에게는 한영혼용을 이유로 20분동안 비판하지 않았겠지요? 그래놓고 ㅅㅂ 빨다빨다 손심바 똥꼬를 빨진 않았겠지요?
에이 설마요~ 어떤 사람이 그럴 수 있겠습니까?
저 셋을 모두 한 사람은 ㅅㅂ 없을 거에요~ 어떻게 언에듀랑 김심야를 까고 손심바를 빱니까~
ㅅㅂ 그리고 최근에 알았습니다 저 가사가 글자 하나 안 빠지고 팩트였다는 사실을 존나 놀랍네 이거
다음 부분을 봅시다.
“이후 5월 29일 공개된 정규 3집 [POP IS CRYIN’]에서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육성 샘플링과 ‘공산주의’를 직접 언급한 가사가 포함되며 다시 화제가 됐다. 비와이는 해당 가사 일부가 음원 사이트에서 빠진 것에 대해 “자체 검열이 아니라 단어를 강조하기 위해 스스로 삭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앨범 발매 공연 관련 영상에서 관객들이 ‘재선거’, ‘이재명 사형’, ‘멸공’ 등의 구호를 외치는 장면이 온라인에 공유되며 논란이 이어졌다.
다만 [POP IS CRYIN’] 전체를 정치적 선전물처럼 읽는 것은 오독에 가깝다. 이 앨범에서 정치적 표현들은 단순한 정치 랩이라기보다, 상실과 재건, 가족과 생존이라는 개인 서사 안에서 작동하는 장치에 가깝다. 이 앨범은 정치적 구호만으로 구성된 작품이 아니라, 오랜 공백 이후 비와이가 쌓아온 랩 퍼포먼스와 서사적 강점을 밀도 있게 밀어붙인 결과물이다.
비와이의 커리어 초기에 전면에 놓였던 것도 우파 정치가 아니라 한국 개신교적 신념이었다. 이 신념은 그의 음악에서 오랫동안 중요한 축으로 작동해왔다. 다만 한국 사회에서 개신교가 보수 우파적 가치와 강하게 접속해온 맥락을 고려하면, 그의 최근 행보를 완전히 돌발적인 변화로만 보기는 어렵다. 특히 한국 개신교와 결합한 뉴라이트 역사관은 인터넷을 통해 청년 세대 일부에게 선명한 이분법을 제공해왔다.
이건 시발 뭐지
첫 부분을 보면 ‘정치적인 앨범’으로 <POP IS CRYIN’>을 비판하는 거로 보는데요 (귀찮으니까 이제 <팝>으로 부릅시다 )
이후 공연 부분까지 보면 ‘<팝>을 듣는 리스너는 우파다’ 이런 이야기를 암시하는 거로 보입니다.
근데 뒷부분을 보면, <팝>을 정치적인 구호로 구성되어 있는 거로 일단 치고 거기에 비와이 개인의 서사가 있는 작품으로 이야기하네요?
시발 <팝>에서 ‘SOUTHSIDE FREESTYLE’하고 ‘STIGMATA’말고 없는데 나랑 같은 앨범을 들은 게 맞나요?
혹시 BY (17세 급식)이라는 래퍼의 <POPPY IS CRYING>같은 앨범을 들은 건 아니겠죠?
다음 부분은 더 가관입니다. 비와이에서 끝내질 않고 ‘한국 개신교도는 싹 다 우파’라고 말하며 다시금 인터넷 세대를 깝니다 (???)
그러면 지금까지 황두하 평론가가 봤을 때는, “비와이는 ‘좆까 공산주의’ 가 있으니 우파고, 그래서 <팝>도 정치적 앨범인데, <팝>을 듣는 리스너도 같이 우파고, 비와이가 몸담은 개신교와 인터넷 세대도 우파다”라는 얘기네요?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와 아니 와 레전드네 시발 생각 하나하나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죠? 혹시 아까 제가 한 망상증 있냐는 말이 진짜인가요? 아니 농담이 아니에요 진짜 심각한데요
다음 부분은 저것도바 더 가관입니다. 혹시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이쯤에서 아 황두하는 병1신이구나 생각하고 안전한 인터넷 생활을 즐기러 가주세요
경고했습니다
“그것은 복잡한 현실을 ‘진실과 거짓’, ‘자유와 공산주의’, ‘애국과 반국가’의 구도로 단순화하며, 이분법적 쾌감과 심리적 보상, 반발심과 위기의식을 동시에 자극한다. 비와이의 최근 행보가 눈에 띄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의 음악이 극우나 대안우파에 관한 깊은 담론을 담고 있어서가 아니다. 오히려 몇몇 상징과 단어, 샘플만으로 강한 반응을 끌어낸다는 점에서 인터넷 극우 정서의 작동 방식과 닮아 있다. 복잡한 논의는 생략되고, 선명한 편 가르기와 상징의 쾌감이 먼저 도착한다.”
“그렇다고 비와이의 커리어를 지금의 정치적 이슈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그는 <쇼미더머니5>에서 엄청난 화제성을 얻으며 우승했고, 이후에도 꾸준히 앨범 단위의 작업물을 발표하며 자신의 디스코그라피를 쌓아왔다. [POP IS CRYIN’] 역시 단발성 논란이 아니라, 오랜 커리어와 개인 서사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에 일정한 설득력을 갖는다. 그래서 비와이의 사례는 더 복잡하다. 그는 리치 이기처럼 밈 하나에 기대어 무너진 사례가 아니라, 이미 구축된 음악적 서사 위에 한국 개신교와 우파 정치, 젊은 남성 힙합 소비층의 정서가 겹쳐진 경우다.”
인터넷 극우 정서가 뭐길래 시발 저렇게 과민반응하지요? 혹시 길가다 20대 백수한테 맞았습니까? 아니면 고딩들한테 삥을 뜯겼는데 걔네가 인터넷 드립을 쳤나요?
그러면 시발 경찰하고 상담을 해야지 왜 인터넷에다 이런 글을 쓰나요? 병1신인가요?
솔직히 내용만 보면 비프리의 기자회견 스킷이랑 크게 논리 전개가 다를 바 없는 것 같은 건 제 착각인가요?
‘뉴라이트 역사관’이라고 이름을 붙혔지만, 쉽게 설명하면 ‘어 교과서 병1신, 교사 병1신, 교육부 병1신 한 다음에 결과물로 사람을 평가하게끔’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김구는 1920년대 중반~40년대의 한국 독립운동의 주역 중 하나인데요, 한국 독립운동은 결국 미국이 개입하기 전까지 이룩한 성과가 없다는 이유로 김구를 있으나마나한 인물로 평가하는 겁니다. 아니면 1950년대의 남북간의 평화를 추구하던 걸 가지고 왜 남한에 더 무게를 실어주지 않았지? 빨갱이인가? 하는 그런 걸 갖다 뉴라이트라고 붙인 건데요, 까보면 아니죠? (마치 선관위)
김구는 분열해가던 민족주의 계열 독립운동가를 한 데 규합하고 공산주의 계열 독립운동가를 쳐냈고 당시 식민지던 조선에 독립운동이라는 게 있다는 걸 알린 역할을 했습니다. 남북을 한 데 화합한다는 것도 그가 빨갱이라서가 아니라 민족주의 계열이라 민족은 뭉쳐야지 같은 생각을 해서 그런 거고요.
진심으로 김구가 빨갱이라고 누가 믿을 것 같나요? 차라리 ‘사람을 그렇게 죽이다가 늙어서 에겐해졌다’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요?
뉴라이트 역사관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진실은 ‘교육부가 병신이다’ 말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분법은 지금 황두하 평론가가 하고 있는 게 아닌가요? 방금까지, “비와이는 ‘좆까 공산주의’ 가 있으니 우파고, 그래서 <팝>도 정치적 앨범인데, <팝>을 듣는 리스너도 같이 우파고, 비와이가 몸담은 개신교와 인터넷 세대도 우파다”라고 말하던 분은 혹시 황두하 씨가 아니라 6년만에 리드머를 빼앗은 ㅇㅇ (110.12)인가요?
당장에 사람들이 왜 대안우파를 믿는 지 생각은 해 봤나요?
‘비와이가 음악적 서사 위에 정치 담론이 얹어져 복잡한 경우다’라는 워딩은 뭔가요? 비와이가 뭐 해결해야 할 사건입니까?
지금 이런 말로 대안 우파가 더 받들어모셔진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나요?
사람들은 자신의 욕구를 남에게 투영해서 봅니다. 일단 저는 그렇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이 비와이에게 열광한다는 지금의 표현은 곧 사람들이 자기가 되고 싶은 어떠한 부분을 비와이에게서 본다는 거랑 똑같거든요?
사업을 하는 비와이, 두 딸을 가진 아버지 비와이, 랩 잘하는 슈퍼스타 비와이, 부자인 데다 신실한 비와이
그 중에서 <팝>에서 사람들이 열광하는 건 비와이가 사업에 실패했는데도 그동안에 성공과 신실함에 매몰되어 있다가도 ‘병신아 다윗의 재산의 만 분의 1도 없지 내 통장에’라며 껍데기를 벗어던지는 솔직함에 있다고 봐요,
사람들 앞에서 못할 말을 내뱉을 수 있다는 그런 용기와 당당함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비와이에게 이 앨범은 <킁>이 아니에요. <킁>과는 자기고백이라는 것과 오토튠의 적극적 사용만 닮아 있습니다.
이 앨범은 비와이 버전의 <LIT>이에요. 자기의 미숙했던 과거에 자책하고, 자기에게 남겨진 책임에 대해 고민하고, 자기를 향한 시선들을 비판하고, 다시 일어서는 앨범의 기능으로 보았을 때.
젠장또릿이야이씨발잇츠릿
릿줌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모두 릿 깃발을 들어주세요
3줄 요약
페이크다 위의 내용은
릿은 명반이다
팝=릿 우열 모르네요




작은 일은 릿줌이 한다
팝이크 발매하고 얼마안되서 리드머가 팝이크 리뷰한답시고 극우몰이나한다는 밈이 디시에 돌던적 있었는데
그게 진짜로 일어날줄 ㅋㅋ
시발 잇츠릿!!!!!!!!!
릿줌할말은한다
기승전 릿 좋았다
작은 일은 릿줌이 한다
까지가릿
다크모드 풀고 읽다가 이게 뭔가 싶어서 쭉 내리고 다크모드 다시 켰더니
그것은 바로 릿줌단의 비와이 얘기인 척 릿 홍보였구연
팝이크 발매하고 얼마안되서 리드머가 팝이크 리뷰한답시고 극우몰이나한다는 밈이 디시에 돌던적 있었는데
그게 진짜로 일어날줄 ㅋㅋ
??? : "오세훈이 당선됐다."
막줄제외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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