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살려서 간단히 얘기해보자면..
그 린에 필요한 코데인이 든 시럽은 한외보약이라(풀어 말하자면 제한 외의 ㅁㅇ) 따로 성분을 추출하지 않는 이상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국내 제품들로 취급되는 린 제조법은 막말로 동네초딩이 약 먹기 싫다고 음료수랑 섞다가 만들어질 수도 있는 수준이거든요
물론 섞는다고 좋은 건 절대 아닙니다. 최소 현기증 이상의 반응은 나오고 사람에 따라 부작용이 클 수는 있거든요. 근데 그걸로 뿅간다 효과 기대한다면 거의 뭐 없으니 기대를 접으라곤 할 수 있겠네요
이게 드럭게이트다 혹은 다른 약하면서 같이 즐기는 것이다, 애 놔두고 뭐하는 짓이냐 이런 것까진 따지고 싶진 않구
따지지면 오남용 문제가 있다 정도지 그렇게 만들어 먹는다고 당장 잡혀갈 그런 문제는 아니긴 합니다




전 아무런생각이 없이 살고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살면서 어지러움을 원할때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게되버렷네요;;
하지마세요
그냥 차타고 아래보면서 핸드폰하며 멀미나는걸로
충족하겠습니다..
와 그 느낌 진짜 뭐같은데.... 근데 이 상태였다가 차에서 내리고 바람쐬면 극락이긴 함
이거 직접 해봐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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