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빅나티 디스곡은 내용이 궁금해서 들은 첫 곡 제외하면 3곡 모두 끝까지 듣기가 힘들더라고요. 유명한 형들 타령, 레이블 타령, 낭만과 사랑 타령, 예술 타령부터 현재의 실수할 수 있는 불완전한 나이 타령까지. 생각해 보니 취향상 빅나티의 모든 창작물들이 견딜 수 없이 간지러웠던 것 같네요ㅋㅋㅋ
당사자들 간의 오랜 관계와 갈등, 비즈니스적인 면까지 마치 직접 엮여있던 관계자인 것처럼 폭로로 포장하며 언급했던 점, 기리보이가 울면서 화해하라고 빌었다는 너무 개인적이라 민망한 상황까지 기침하듯이 언급하는 걸 보면서 아... 이게 현재 그 나이를 지나고 있는 예술가 빅나티구나 싶었습니다.
현재 상황을 승과 패로 언급하며 사과의 한 줄이 전혀 없는 걸 보면서 그의 예술이 어떻게 펼쳐질지 대충 보이는 느낌입니다. 물론 기대는 되지 않네여;;
개인적으로 빅나티 디스곡은 내용이 궁금해서 들은 첫 곡 제외하면 3곡 모두 끝까지 듣기가 힘들더라고요. 유명한 형들 타령, 레이블 타령, 낭만과 사랑 타령, 예술 타령부터 현재의 실수할 수 있는 불완전한 나이 타령까지. 생각해 보니 취향상 빅나티의 모든 창작물들이 견딜 수 없이 간지러웠던 것 같네요ㅋㅋㅋ
당사자들 간의 오랜 관계와 갈등, 비즈니스적인 면까지 마치 직접 엮여있던 관계자인 것처럼 폭로로 포장하며 언급했던 점, 기리보이가 울면서 화해하라고 빌었다는 너무 개인적이라 민망한 상황까지 기침하듯이 언급하는 걸 보면서 아... 이게 현재 그 나이를 지나고 있는 예술가 빅나티구나 싶었습니다.
현재 상황을 승과 패로 언급하며 사과의 한 줄이 전혀 없는 걸 보면서 그의 예술이 어떻게 펼쳐질지 대충 보이는 느낌입니다. 물론 기대는 되지 않네여;;
개인적으로 빅나티 디스곡은 내용이 궁금해서 들은 첫 곡 제외하면 3곡 모두 끝까지 듣기가 힘들더라고요. 유명한 형들 타령, 레이블 타령, 낭만과 사랑 타령, 예술 타령부터 현재의 실수할 수 있는 불완전한 나이 타령까지. 생각해 보니 취향상 빅나티의 모든 창작물들이 견딜 수 없이 간지러웠던 것 같네요ㅋㅋㅋ
당사자들 간의 오랜 관계와 갈등, 비즈니스적인 면까지 마치 직접 엮여있던 관계자인 것처럼 폭로로 포장하며 언급했던 점, 기리보이가 울면서 화해하라고 빌었다는 너무 개인적이라 민망한 상황까지 기침하듯이 언급하는 걸 보면서 아... 이게 현재 그 나이를 지나고 있는 예술가 빅나티구나 싶었습니다.
현재 상황을 승과 패로 언급하며 사과의 한 줄이 전혀 없는 걸 보면서 그의 예술이 어떻게 펼쳐질지 대충 보이는 느낌입니다. 물론 기대는 되지 않네여;;
멋진 사람이 하는 짜친 음악도 별로 듣고싶지않지만,
개인적으로 짜친 사람이 아무리 멋진 음악을 해도 듣고싶지않음.
미슐랭 별받은 유명한 식당에 갔는데, 셰프가 코파고 똥싸고 손안씻고 요리하는거 눈으로 직접 본후 음식 서빙받는 느낌임.
아무리 음악으로 포장하고, 예술적인 서사를 집어넣어도 인간이 구리다는걸 아는 순간 듣기 힘들어짐.
그 이유는 내가 예술의 on/off, 그러니까 예술가/ 인간 을 구분짓지않는 편협한 인간이라서 그런거임.ㅇㅇ
힙합은 하고 싶은 말 하는 거라며~ 이럴듯
개인적으로 빅나티 디스곡은 내용이 궁금해서 들은 첫 곡 제외하면 3곡 모두 끝까지 듣기가 힘들더라고요. 유명한 형들 타령, 레이블 타령, 낭만과 사랑 타령, 예술 타령부터 현재의 실수할 수 있는 불완전한 나이 타령까지. 생각해 보니 취향상 빅나티의 모든 창작물들이 견딜 수 없이 간지러웠던 것 같네요ㅋㅋㅋ
당사자들 간의 오랜 관계와 갈등, 비즈니스적인 면까지 마치 직접 엮여있던 관계자인 것처럼 폭로로 포장하며 언급했던 점, 기리보이가 울면서 화해하라고 빌었다는 너무 개인적이라 민망한 상황까지 기침하듯이 언급하는 걸 보면서 아... 이게 현재 그 나이를 지나고 있는 예술가 빅나티구나 싶었습니다.
현재 상황을 승과 패로 언급하며 사과의 한 줄이 전혀 없는 걸 보면서 그의 예술이 어떻게 펼쳐질지 대충 보이는 느낌입니다. 물론 기대는 되지 않네여;;
멋진 사람이 하는 짜친 음악도 별로 듣고싶지않지만,
개인적으로 짜친 사람이 아무리 멋진 음악을 해도 듣고싶지않음.
미슐랭 별받은 유명한 식당에 갔는데, 셰프가 코파고 똥싸고 손안씻고 요리하는거 눈으로 직접 본후 음식 서빙받는 느낌임.
아무리 음악으로 포장하고, 예술적인 서사를 집어넣어도 인간이 구리다는걸 아는 순간 듣기 힘들어짐.
그 이유는 내가 예술의 on/off, 그러니까 예술가/ 인간 을 구분짓지않는 편협한 인간이라서 그런거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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