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e02Ce1vadN8&list=RDe02Ce1vadN8&start_radio=1
한국사람
우슬라임
권기백
로얄44
샤이보이토비
그 외...
명확한 스타일만 가진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퀄리티가 전혀 안되는 것 같고, 공부가 덜 된 느낌만 강함. 그리고 앞으로 공부도 안할 느낌. (공부하면 멋없어지나?)
자기가 생각하기에 계속 뻔한 음악만 만들어내니 완성도있게 만드는 걸 포기한 느낌. 청각적 쾌감도 없음 ㅋ
권기백 샤보토는 조금 반짝이는 순간이 보이긴 하는데, 전혀 그 이상 성장할 것 같지 않음.
몇몇은 비주얼로만 소비하는 느낌.. 그것도 능력이기는 하지만.
그러고나서 언젠가 개쩌는 음악이 나올 수도 있겠다만.. 딱히 기대는 안함. (기대했던 순간은 있음.)
판단기준이 다들 사라졌나 싶은 느낌. 이전처럼 명확해질 필요는 없는데, 그냥 구린 건 구린 거임.
결국 국힙만 들으면 안되는 이유라고 생각도 하고..
진심 스윙스 앨범이 욕쳐먹는게 신기할 정도..
최근 kc, ek, 바이스벌사, 오코예 이런 인상적인 순간을 남긴 젊은 래퍼 제외하고는, 요새 빨아주는 애들 대부분이 위 앨범 발 끝도 못미칠 정도로 낮다 생각이 듦.




최성은 음악적 시도 많이 하는 편 아님? 음악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음악적 시도와 완성도는 전혀 무관한 거라 생각함. 비프리, 009, xxx같은 래퍼들이 추양받는 이유라 생각하고
이런 음악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해서 초창기부터 봤었는데, 아예 그냥 나아질 생각이 없어보임. 앱스트랙이랑 이모랑 섞인 특이한 실험을 하는 구나 하고 봤는데 그 두 장르를 디깅을 하는지 모르겠음.
가사도 너무 일차원적이고, 음악은 아예 처음부터 기본기가 안된 느낌임. 감성으로만 밀고 갈거면 프로듀싱을 맡겼으면 좋겠음. 어느 정도 코드가 일치한 파란노을은 (힙합이 전혀 아니지만) 감성으로만 뜬 게 전혀 아님..
ㅇㅎ 이해했음
이해해줘서 감사해요.
존나 소신이네
최성 잘하는데 ㅠㅠ
최성 천사에서 개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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