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나온 플럭엔비 앨범 re:ly의 CD가 출시돼서 얼른 구매했어요.
정말 좋은 앨범이에요.

커버가 정말 예뻐요.


CD랑 케이스 내부도 정말 예뻐요.


옆면도 예뻐요.

뒷면에는 트랙 리스트가 쓰여있고 정말 예뻐요.
원래는 무손실 음원 다운로드 링크도 받아야 하는데 못 받아서 인스타 DM으로 받았어요.
정말 예뻐요.
사르르 흩어지는 사운드와 여린 보컬에서 스며나오는 푸른 향수와 사무치는 그리움이 예뻐요.
혹시 안 들어보신 분 계시면 빨리 들어보세요.
들어보신 분들은 좋게 들으셨다면 이 CD는 300장 한정이니 얼른 구매해보세요.
감사합니다.




명반
와 부럽네요 진짜 개명반
님도 ㄱㄱ
맛있다…!
고막이 황홀해
추천 줘...!
누구처럼 무단샘플링 안해도 노스탤지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앨범
ㅋㅋ
근데 전 쓰팝2 좋게 듣긴 했어요 무단 샘플링 해놓고 당당한 태도가 찌찔했을 뿐이지
저도 좋게 듣긴 했는데 그냥 하는 짓거리가 식케이수준으로 짜쳐서 싫습니다
오 저도 샀는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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