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WANMAMA]는 쿤디판다가 레이블을 나와 홀로서기를 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한 앨범 단위의 작품이다. 기존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스티치라는 낯선 인물과 색다른 기믹을 더해 사운드의 방향을 튼 것이 유효했다. 전작들처럼 가사를 곱씹으며 듣는 맛은 덜하다. 그러나 사운드 자체로 충분히 즐길 만한 요소가 가득하다.
http://board.rhythmer.net/src/go.php?n=21303&m=view&s=review

[HOWANMAMA]는 쿤디판다가 레이블을 나와 홀로서기를 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한 앨범 단위의 작품이다. 기존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스티치라는 낯선 인물과 색다른 기믹을 더해 사운드의 방향을 튼 것이 유효했다. 전작들처럼 가사를 곱씹으며 듣는 맛은 덜하다. 그러나 사운드 자체로 충분히 즐길 만한 요소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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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듯
리뷰에 오타가 있네요 글쎼 ㅋㅋ
개좋음 ㅇㅈ
모듬2가 데자부 나오고 처음 나온 앨범 아닌가
사실 그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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