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5가 제일 모든면에서 성공하고 호평받았던 시즌이라서 부풀어지는 감이 있는데
본선 진출자 중 넘사벽이 된 TOP3 (비와이, 씨잼, 수퍼비)를 제외하면
의외로 그 이후로 현 시점 확실하게 자리잡았다고 할만한 래퍼가 거의 없어요
딱 진짜 굳이 1명 뽑자면 레디.. 당시엔 애매했다는 평도 많았지만
지금 보면 500000이나 하트코어등의 명반들도 냈구
오히려 랩 스타일이 최근 시점에도 점점 트렌디해지는 케이스
플로우식은 왜 빼냐고 궁금하실수도 있는데
랩 하드웨어나 옛날 커리어 보면 우승이죠 걍..
그런데 그 이후로 활동이 뜸해도 너무 뜸하셨던게 아쉬운것같아요
나머지는 아쉽습니다.. 많이 아쉬워요 행보가
특히 원은 뭐하고 지내려나 싶네요 진짜




레디가 진짜 멋있는 사람
500000도 찌질함이 조절된 독립음악이라 좋게 들었습니다
본선진출자들 중에 아쉬운 행보가 많긴 해요
그 당시 힙합 인기가 절정이었던 데다 프로듀싱 + 곡 대중성 까지 최고라 저희가 역대급으로 기억하는 거 같아요. 돌이켜보니 저도 서출구 원 면도 이런 분들은 행보가 아쉽네요. 다들 랩도 잘하고 자기 스타일도 확실한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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